딸아이 때문에 미처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7 14:37

조회수 1,8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효 27개월된 큰딸 힘도 장사인지

기가 막해서 말도 안나오내요...

날도 추운데 몇일전부터 인형옷을

홀딱 벗겨 놓기 시작하더니 저 입고

있는 내복을 홀딱 홀딱 벗는 거에요...

딸아이 인데 어디가서 그럴까봤 많이

혼내 주었는데...오늘은 드뎌 사고를

치내요...자고 있는 동생 속싸개 풀고

내복 벗기고 기저귀까지 다 빼서...

애를 끌고 다녔는지..잠깐 주방에서 일

하는 사이에 얼마나 화가 나던지...

이제 50일된 둘째인데 그러다 다쳤을

까봤 놀랬습니다.

신생아라 저도 옷갈아 입힐때 조심스러운

데 어떻게 조금만것이 동생옷을 다 벗

겼는지 알수가 없어요...단추 풀기도 힘든

데...내가 막 혼내고 있는데 남편 들어와서

그거 보더니 막웃내요...어쩌면 좋나요

울 큰딸을 에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광고글이네요, 클릭하지 마세요. 민경종민..2009-01-181716
19063   꿈 2 해피2009-01-182051
19062   우렁각시 2 스테파노..2009-01-181729
19061   새 프린터 구입했서요 2 이경화2009-01-181801
19060   article is deleted 진이맘2009-01-181579
19059   또띠아 만들어 먹었네요.... 3 김현순2009-01-181692
19058   휴일엔 종일 바빠요 2 날씬이2009-01-181789
19057   article is deleted 진이맘2009-01-181545
    광고글 입니다 읽지마세요 매향댁2009-01-181712
19056   미즈넷 4 김영희2009-01-185711
19055   파마하고 왔어요 3 보석상자..2009-01-181977
19054   날씨가 포근해요. 3 이정남2009-01-181729
19053   숭어회~~ 2 매향댁2009-01-181853
19052   오랫만에 카레먹었서요 4 이경화2009-01-181820
19051   입술이 퉁퉁..ㅠㅠ 4 숙이2009-01-181620
19050   친구랑 함께한 어제 4 현이2009-01-181759
19049   수 개념 5 수지니야..2009-01-171690
19048   목욕다녀왔어요 4 날씬이2009-01-172029
19047   열받았어요~~ 4 매향댁2009-01-171821
19046   엘레베이터에서 소리가... 3 푸른돼지..2009-01-172092
19045   벌써 저녁이네요 3 현우맘2009-01-171851
19044   단양 눈썰매장 2 꼬야2009-01-172543
19043   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 2 가수아들..2009-01-171885
19042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3 해피2009-01-171963
19041   주말 잘 보내셔요 2 하늘나리..2009-01-171908
19040   잘 놀다 왔습니다. 3 스테파노..2009-01-171821
19039   밖에서 인터넷을 하면 넘 좋아요. 2 해피2009-01-171884
19038   딸아이 때문에 미처요~~ 2 매향댁2009-01-171865
19037   더러워서 ... 5 이정남2009-01-171773
19036   뮤지컬백설공주 관람하고 올께요... 2 민경종민..2009-01-171904
19035   주말이죠 2 날씬이2009-01-1718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