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퇴근하면 준비하고있다가 바로 친정갑니다.
야간근무 나가서 점심때 즈음에 집에 오거든요.
그럼,저는 아이들 준비하고 집안 정리 대충 해두고
카시트 2개에 아이들 앉혀서 친정 다녀오려구요.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주면 고맙겠지만 아직 어려서 힘들것같아요.
그래도 친정이 차로 30분 거리라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살지요.
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제 마음도 아프지만
저, 막내딸을 많이 의지하시는 아버지 생각해서
씩씩하고 힘찬모습 보여드려야겠어요.
생각해보니 벌써 주말이네요.
요즘 날자지나는것도 잊고 살았나봐요.
즐거운 주말계획 세우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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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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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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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네맘
잘 다녀오세요
아버님 건강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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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주말이네요
친정~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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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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