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디 혹시 아시나요 ?
미더덕의 일종이죠... 우린 요녀석으로 된장 찌개 해 먹는것을
무지 무지 좋아 해요
된장 속에 있는 요 녀석 콕 찝어 주면 특유의 미더덕 향이 나는데
그 향이 입맛을 돋구어 주죠...

된장 풀은 물에 김치 총총 썰어 넣고 두부랑 청양초 대파 넣고 팔팔 끓여 주면 됩니다
오만디를 잘게 썰어서 넣었기에 밥이랑 된장 비벼 먹어도 맛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된장속에 있는 김치 건져 먹는것 좋아 해서 가끔은 김칠
큼직하게 썰어 넣어주기도 하죠^^
청국장을 조금 넣고 끓여도 아주 맛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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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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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전 오늘 첨 알았네요..오만디,,좋은 것 배웠네요..요리초짜 표납니다..ㅋㅋㅋ...
나도 한번 만들어 봐야징..ㅎㅎ..
보꽁님^^*
뚝배기부터가 제대루네요..이것 먹으면 밥 한공기 금방 뚝딱이겠어요...
엄청 맛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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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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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성교동맘
오만디가 미더덕과네요.
저는 유명 연예인 이름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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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맛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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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난 요거 못 먹어요
미더덕하구 거의 흡사하죠?
향이 넘 진해서 멍게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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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ㅎㅎ 저도 결혼 전에는 못 먹었는데
워낙에 이것 좋아 하는 신랑 하고 살도 보니
'이젠 저도 엄청 좋아 하게 되었어요
날씬이
미더덕과죠
잘사다먹어요
부산사시는분들은 오만디를 생으로도 드시던데 ㅎ
우린 그저 매운탕이나 된장찌게등 끓여먹는거밖에 몰라요
콩나물찜하거나 ㅎㅎ 향이 독특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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