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국장을 만들었어요.
제나이 이제 31살인데 집에서 청국장이나
만들고 가끔은 참 나도 늙었구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 청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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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4 |
친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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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7 | 2080 | |||||||
| 19033 |
도봉산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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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7 | 2063 | |||||||
| 19032 |
쫄면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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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6 | 2069 | |||||||
| 19031 |
반상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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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6 | 2087 | |||||||
| 19030 |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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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6 | 2414 | |||||||
| 19029 |
저녁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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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1981 | |||||||
| 19028 |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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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098 | |||||||
| 19027 |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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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6 | 2383 | |||||||
| 19026 |
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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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492 | |||||||
| 19025 |
혹시 오만디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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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4933 | |||||||
| 19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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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816 | |||||||
| 19023 |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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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3228 | |||||||
| 19022 |
노트북 열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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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283 | |||||||
| 19021 |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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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174 | |||||||
| 19020 |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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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6 | 2344 | |||||||
| 19019 |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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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2168 | |||||||
| 19018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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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6 | 2298 | |||||||
| 19017 |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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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16 | 2252 | |||||||
| 19016 |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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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400 | |||||||
| 19015 |
미즈를 다시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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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029 | |||||||
| 19014 |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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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1984 | |||||||
| 19013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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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6 | 2149 | |||||||
| 19012 |
눈오는 날이 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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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097 | |||||||
| 19011 |
눈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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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2150 | |||||||
| 19010 |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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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1983 | |||||||
| 19009 |
통영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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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6 | 2844 | |||||||
| 19008 |
간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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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241 | |||||||
| 19007 |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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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722 | |||||||
| 19006 |
하루가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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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5 | 2023 | |||||||
| 19005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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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187 | |||||||
| 19004 |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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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5 | 2045 | |||||||
화니맘
ㅋㅋ..매향님댁 정말 살림꾼인 것 맞네요..^^*
아 맛나겠어요...
부럽습니당~~
답글
교성교동맘
저는 남편이 청국장 무지 좋아하는데도 못만들어 먹네요.
문구점이 하나의 핑계고, 엄두가 안 나는게 두번째 핑계네요.
맨날 사다 먹으니 비싸요.
살림꾼이셔요...
답글
이미란
답글
현이
나이하구 상관 없는디?
살림꾼이라 그렇죠
잘 뜬것 같아요
답글
날씬이
ㅎㅎ 나이탓이아니고~~몸에좋은걸 알아서 ㅎㅎ
엔유씨 청국장만드는 기계가 무서져서
오쿠하나 장만해서 지금 청국장만들고있는데 ㅎㅎ
답글
토토짱
오늘같은날에 뜨끈한 청국장찌개 먹으면 딱이겟어요~
밥 한공기 뚝딱~
웰빙청국장 저도 만들어 먹고파요^^
답글
쭈니비니맘
늙어서가 아니라 ,,,
재주가 좋으신거겠져,,,,ㅎ
청국장은 아무나 만드나여,,,
저는 꿈도 못꾸는 일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여~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