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다 갔네요....
이제 잘 시간이 되었네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이만 잠자러 가야겠어요...
요즘은 바빠서 미즈에 오기가 힘이드네요...
자주 자주 들려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래야하는데
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 하루가 넘 빨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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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다 갔네요....
이제 잘 시간이 되었네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이만 잠자러 가야겠어요...
요즘은 바빠서 미즈에 오기가 힘이드네요...
자주 자주 들려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래야하는데
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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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5 |
주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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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7 | 1871 | |||||||
| 19034 |
친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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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7 | 2081 | |||||||
| 19033 |
도봉산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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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7 | 2063 | |||||||
| 19032 |
쫄면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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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6 | 2069 | |||||||
| 19031 |
반상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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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6 | 2087 | |||||||
| 19030 |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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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6 | 2414 | |||||||
| 19029 |
저녁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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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1982 | |||||||
| 19028 |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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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098 | |||||||
| 19027 |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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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6 | 2384 | |||||||
| 19026 |
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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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494 | |||||||
| 19025 |
혹시 오만디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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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4934 | |||||||
| 19024 |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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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816 | |||||||
| 19023 |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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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3229 | |||||||
| 19022 |
노트북 열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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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284 | |||||||
| 19021 |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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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175 | |||||||
| 19020 |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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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6 | 2345 | |||||||
| 19019 |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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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2169 | |||||||
| 19018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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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6 | 2298 | |||||||
| 19017 |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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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16 | 2253 | |||||||
| 19016 |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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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401 | |||||||
| 19015 |
미즈를 다시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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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030 | |||||||
| 19014 |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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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1985 | |||||||
| 19013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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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6 | 2149 | |||||||
| 19012 |
눈오는 날이 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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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097 | |||||||
| 19011 |
눈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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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2150 | |||||||
| 19010 |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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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1985 | |||||||
| 19009 |
통영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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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6 | 2845 | |||||||
| 19008 |
간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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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242 | |||||||
| 19007 |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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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723 | |||||||
| 19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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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5 | 2025 | |||||||
| 19005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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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188 | |||||||
스테파노맘
에궁, 저도 피씨방에서 잠깐 있는다고 했는데도 1시간이 넘어가네요.
시간당 2000원 머무 비싸서 이젠 나가봐야겠네요.
답글
이미란
정말 그래요...
시간이 넘 없죠..
답글
매향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