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주사 맞는거 끝까지 확인하고 방금 집에왔어요.
기력이 떨어져서 집에서 영양제 맞으셨어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가니까 아버지 얼굴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다녀올까 하다가
가족 모두 갔다왔는데 잘한거같아요.
이제 매일매일 가보려구요.
잠깐이라도 보고오면 맘이 편할것같아요.
엄마도 고생하시는데 속상해서 죽는줄 알았지요.
부모님들 계실때 정말 잘 해야하는데 ...
| 아버지 보고왔어요. |
|---|
영양주사 맞는거 끝까지 확인하고 방금 집에왔어요.
기력이 떨어져서 집에서 영양제 맞으셨어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가니까 아버지 얼굴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다녀올까 하다가
가족 모두 갔다왔는데 잘한거같아요.
이제 매일매일 가보려구요.
잠깐이라도 보고오면 맘이 편할것같아요.
엄마도 고생하시는데 속상해서 죽는줄 알았지요.
부모님들 계실때 정말 잘 해야하는데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003 |
|
숙이 | 2009-01-15 | 1995 | |||||||
| 19002 |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
이정남 | 2009-01-15 | 2511 | |||||||
| 19001 |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
궁금이 | 2009-01-15 | 2125 | |||||||
| 19000 |
날마다 오고싶은데
|
숙이 | 2009-01-15 | 1928 | |||||||
| 18999 |
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
꼬야 | 2009-01-15 | 2119 | |||||||
| 18998 |
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
이정남 | 2009-01-15 | 3662 | |||||||
| 18997 |
슬슬 졸음이....
|
진이맘 | 2009-01-15 | 2087 | |||||||
| 18996 |
묵고~자고~
|
이경화 | 2009-01-15 | 2229 | |||||||
| 18995 |
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
화니맘 | 2009-01-15 | 2061 | |||||||
| 18994 |
운좋은 사람
|
매향댁 | 2009-01-15 | 2455 | |||||||
| 18993 |
힘드내요~~
|
매향댁 | 2009-01-15 | 1947 | |||||||
| 18992 |
아후 배아퍼...
|
이미란 | 2009-01-15 | 2207 | |||||||
| 18991 |
아직도 졸려요..ㅋㅋ
|
진백맘 | 2009-01-15 | 1923 | |||||||
| 18990 |
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
또미 | 2009-01-15 | 2040 | |||||||
| 18989 |
금걀???
|
난 서민.. | 2009-01-15 | 2160 | |||||||
| 18988 |
감기 조심하셔요 ♡
|
하늘나리.. | 2009-01-15 | 2093 | |||||||
| 18987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꼭순 | 2009-01-15 | 1994 | |||||||
| 18986 |
추ㅇ워요~~무지무지
|
요리왕 | 2009-01-15 | 1906 | |||||||
| 18985 |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
이미란 | 2009-01-15 | 2119 | |||||||
| 18984 |
수면 부족..
|
진백맘 | 2009-01-15 | 1944 | |||||||
| 18983 |
만원의 행복 발표
|
이경화 | 2009-01-15 | 2171 | |||||||
| 18982 |
왜 이리 잠이 안오는지...
|
쿵팬 | 2009-01-15 | 2119 | |||||||
| 18981 |
피곤해요
|
매향댁 | 2009-01-15 | 2227 | |||||||
| 18980 |
새우튀김 맛보세요...
|
수지니야.. | 2009-01-15 | 2310 | |||||||
| 18979 |
간만에 집에서 컴텨를..
|
진백맘 | 2009-01-14 | 1874 | |||||||
| 18978 |
남편을 바꾸면 다 해결!!ㅋㅋ
|
스테파노.. | 2009-01-14 | 2164 | |||||||
| 18977 |
날이 추워선가...
|
에공.. | 2009-01-14 | 1870 | |||||||
| 18976 |
저도 이벤트요...
|
스테파노.. | 2009-01-14 | 2278 | |||||||
| 18975 |
좋은 이벤트가 있어 가져왔어요
|
꼬야 | 2009-01-14 | 2130 | |||||||
| 18974 |
낼 스키장 가요.
|
해피 | 2009-01-14 | 2083 | |||||||
| 18973 |
힘든 겨울이네요
|
스테파노.. | 2009-01-14 | 2073 | |||||||
이미란
잘 하셨네요..
아버님 얼른 기운 내셔서
활력을 되찾으시면 좋겠네요,..
답글
매향댁
숙이님 그래도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아빠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데
참 사는게 뭔지 싶어요
답글
화니맘
숙이님^^*
정말 잘 하셨어요..어른들은 아이들이랑 가면 항상 더 반가워하시죠...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손자사랑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버님 기력 꼭 되 찿으실 거예요...
힘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