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1-15 14:17

조회수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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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울 시어머니 큰 수술 두번하시고,,,아직까지 치료받으시고 있는 중이시고,,,

울 작은 아들 감기로 고생하더니,,겨우 나으니까 큰 아들이 지금 고생하고 있고,,,나도 아직 이러고 있고,,,

근데,,,어젯밤에 또 전화 왔네요..시동생 갑자기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서 링겔맞고,,,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에궁 계속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기네요...

울 시어머니 수술하시고, 병원에 계실때,,,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밤에도 병원에서 어머님 보살피느라 고생하더니만...체력이 딸리고 해서 병이 났나봅니다...

좀 전에 전화해보니,,저녁때쯤 퇴원하긴 한다고 하는데,,,걱정입니다...몸이 많이 약해져서,,,

가족 모두 하루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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