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얼른 컸으면 하내요
이쁘기는 이쁜데...몇일전 부더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자다 깨다
해서 힘들게 하내요....
울남편도 얇미워요...자기가 한달
은 밥이랑 살림 다 한다고 저 데
려왔음 해야 하는데..남자들은
한계가 있나 보아요..
설겆이 빨래는 잘하는데 청소는
시켜야 하고 음식은 무지하게 못
해서 어쩔수 없이 밥은 제가 하는
데 성질이 한번씩 나도 참내요..
아이도 제가 다 보고 남자라 그런
지 아이도 잘못보고...에효~~
짜증날때가 많내요..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남편은 남편 할일이 있
어서 힘들겠구나 하고 이해를 해
야 하는데 내가 힘드니 짜증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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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ㅎㅎ
결혼할때를 생각해보세요.
전 결혼할때 자기가 다 할것 처럼 이야기하더니...
지금 완전 제가 다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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