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5 13:45

조회수 1,9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 아이가 얼른 컸으면 하내요

이쁘기는 이쁜데...몇일전 부더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자다 깨다

해서 힘들게 하내요....

울남편도 얇미워요...자기가 한달

은 밥이랑 살림 다 한다고 저 데

려왔음 해야 하는데..남자들은

한계가 있나 보아요..

설겆이 빨래는 잘하는데 청소는

시켜야 하고 음식은 무지하게 못

해서 어쩔수 없이 밥은 제가 하는

데 성질이 한번씩 나도 참내요..

아이도 제가 다 보고 남자라 그런

지 아이도 잘못보고...에효~~

짜증날때가 많내요..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남편은 남편 할일이 있

어서 힘들겠구나 하고 이해를 해

야 하는데 내가 힘드니 짜증만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03   아버지 보고왔어요. 3 숙이2009-01-151995
19002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5 이정남2009-01-152511
19001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3 궁금이2009-01-152125
19000   날마다 오고싶은데 4 숙이2009-01-151928
18999   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5 꼬야2009-01-152119
18998   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5 이정남2009-01-153663
18997   슬슬 졸음이.... 3 진이맘2009-01-152087
18996   묵고~자고~ 4 이경화2009-01-152229
18995   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3 화니맘2009-01-152062
18994   운좋은 사람 6 매향댁2009-01-152455
18993   힘드내요~~ 1 매향댁2009-01-151948
18992   아후 배아퍼... 2 이미란2009-01-152207
18991   아직도 졸려요..ㅋㅋ 2 진백맘2009-01-151923
18990   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4 또미2009-01-152040
18989   금걀??? 6 난 서민..2009-01-152160
18988   감기 조심하셔요 ♡ 5 하늘나리..2009-01-152093
18987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꼭순2009-01-151994
18986   추ㅇ워요~~무지무지 6 요리왕2009-01-151907
18985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9 이미란2009-01-152119
18984   수면 부족.. 4 진백맘2009-01-151944
18983   만원의 행복 발표 9 이경화2009-01-152171
18982   왜 이리 잠이 안오는지... 3 쿵팬2009-01-152119
18981   피곤해요 2 매향댁2009-01-152227
18980   새우튀김 맛보세요... 4 수지니야..2009-01-152310
18979   간만에 집에서 컴텨를.. 3 진백맘2009-01-141875
18978   남편을 바꾸면 다 해결!!ㅋㅋ 5 스테파노..2009-01-142164
18977   날이 추워선가... 4 에공..2009-01-141870
18976   저도 이벤트요... 4 스테파노..2009-01-142279
18975   좋은 이벤트가 있어 가져왔어요 2 꼬야2009-01-142130
18974   낼 스키장 가요. 6 해피2009-01-142083
18973   힘든 겨울이네요 3 스테파노..2009-01-1420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