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 친구네 집에 혼자 놀러 갔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 논다면서 친구 엄마가 저녁 먹여 보낸다고 하셔서 ..
그러면 저야 좋지요? 하고 좀 편히 둘쨰가 쉬었어요.,,
그런데 밤새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뒹굴 뒹굴..
새벽에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가 아니예요
아침에도 아픈데 시댁에 보내고 전 출근했어요...
참 못된 엄마인가봐요!!!
뭘 잘못 먹었는지 정말 속상해 죽겠어요...
방학이라 할아버지집에 보내는것도 속상한데...
아프니깐 맘이 더 아프네요






> 


최신
이전





















하늘나리
아이가 많이 아팠군요
어떡해요 오늘은 좀 어떤가요??
답글
매향댁
답글
이미란
에공,,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배탈이 났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