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치아때문에 치과에 가서 새로운 치아하는데...견적이 많이 나와서 속상하다고 글을 올렸거든요..
그런데,,어제 어떤 분이 넘 고맙게도 제게 쪽지를 보내 주셨어요..
전직 치과간호사이셨던 분인데...
너무 견적이 많이 나왔다고..금의 함량이 많으면 물론 그것보다 더 비쌀 수도 있긴 하지만...대부분 금속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네요..저도 그거 어제 첨 알았거든요..
그리고 제가 하려는 도자기치아는 금함량의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니까 잘 알고 보고 하라구..
그리고 가격 흥정도 좀 하라고 하네요..
잘 알고 보고 결정해야 될 것 같아요!!!
온라인상으로 첨 만난 분인데 넘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저도 이제 울 님들 글을 읽으면서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정성껏 답변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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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참 고마운 분이시네요.
저도 뽑은이 한개 해야하는데
견적이 많이 나와서 미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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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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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꼼꼼하게 상담하셔서
치료 잘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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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어머나 친절한 분이시네요
아직도 따스함이 넘치는 세상입니다.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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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어머나. 정말 아직까지는 세상에 나쁜 사람보다 좋은 분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살만한 세상이가봐요...!!
훈훈한 쪽지 저도 순간 모르게 입가에 환한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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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좋은분이 알고보면 참 많아요
우리도 치과에 주는 돈이 얼마나 많은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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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아,,그런,,훈훈한 일이. ^-^
저도 얼마전에 이 몇개 치료했는데요. 거의 이백만원을 썼거든요. 에휴.
하나만 씌우려고 간거였는데 두개 씌우고..한 여섯개 다시 떼우고 뭐 그래서.
비싸다고 주변에서도 그랬었는데..이미 치료도 시작했고.
또 남편은 싼게 중요한게 아니라 치료를 잘 받아야한다고 그냥 하라하고..
하고 나니 좋긴해요. 이는 돈 든다고 방치하면 나중엔 더 큰 돈이 들더군요..
치료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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