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시동생이 왔었어요.
컴퓨터에 관한것 조금물어보고 모르는것 도와주고
시동생이 오면 저는 이것저것 귀찮게 하거든요.
참고로 시동생이 컴119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기만 하면 제가 모르는것 알려달라고 해요.
시동생은 웃으면서 다 알려주고
컴느려졌다고 업그레이드까지 해 주고 갔어요.
그래서 고마워서 모카골드커피랑, 해물죽이랑, 폴리페놀커피랑
체험단하면서 받은거라면서 조금씩 주었어요.
그랬더니 시동생은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려서 갔네요.
내일이면 동서한테서 전화올거예요.
무슨 이벤트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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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시댁 식구들이랑 잘 지내면 넘 좋죠^^*
보기 좋아요~~~
울 시동생도 너무 착해서리,,,많이 챙겨주고 싶은 시동생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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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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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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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멋진 걸요..
이벤트해서 인심 후하게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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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정남님 잘 하셨네요...
저도 친정에 커피 줬더니 얼마나 좋아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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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ㅎㅎㅎㅎ 상부상조 하시면 되겠서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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