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게 아니라? ㅋㅋ죄송함다.
울 강쥐랍니다. 해가 따뜻한 오후엔 항상 저렇게 해바라기를 한다지요.
얼마나 비싸게 구는지 사진 하나 찍으려면 정말 난리법석이라..사진도 몇장 없어요.
뭔 생각을 하는진 몰라도..
저렇게 아래를 보고 있다가..
울 아래 층 강쥐 나와서 산책하는거 보면 질투로 쓰러진답니다.ㅋㅋㅋ
짖고 몸부림치고 완전..
데리고 나가라고요? 안돼요~
지는 좋다고 그 강쥐에게 덤빌텐데..강쥐도 그 주인도 다 싫어할걸요.
울 강쥐는 개를 좋아해요..큰 개든 작은 개든.
사람도 좋아하는데 개는 더더 좋아하거든요. 참 신기한 넘입니다.
[근데 베란다 창이 넘 드럽군요.ㅋㅋㅋ이해하세요. 전 그냥 이렇게 대충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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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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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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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강쥐가 귀를 쫑긋세운게..혼자서 뭔가 고독에 잠긴 듯 하네여...^^*
답글
꼬야
혹시 지금 또미네님 강쥐가 계절 타는가봐요...!!
고독에 한참 잠긴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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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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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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