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말아야할 이야기는 듣지 않기....
마음 상한 소리 들어도 티내지 않기....
하고 싶은 이야기 있어도 말하지 않기....
나이 들어가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어릴적에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입이 근질거려서
말 안하고는 못 베겼는데....
이젠 말 할때와 말아야 할때를 분관도 하고...
지켜야 할일은 지킬줄도 알고...
이런게 철들어가고 나이들어 가는거 인가봐요....
| 마음을 다스리기..... |
|---|
듣지 말아야할 이야기는 듣지 않기....
마음 상한 소리 들어도 티내지 않기....
하고 싶은 이야기 있어도 말하지 않기....
나이 들어가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어릴적에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입이 근질거려서
말 안하고는 못 베겼는데....
이젠 말 할때와 말아야 할때를 분관도 하고...
지켜야 할일은 지킬줄도 알고...
이런게 철들어가고 나이들어 가는거 인가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943 |
퇴근
|
매향댁 | 2009-01-13 | 2042 | |||||||
| 18942 |
퇴근후 여직원들 모임~~
|
진백맘 | 2009-01-13 | 2210 | |||||||
| 18941 |
체험단제품 나누어줬어요.
|
이정남 | 2009-01-13 | 1958 | |||||||
| 18940 |
드디어 간장이 왔서요
|
이경화 | 2009-01-13 | 1964 | |||||||
| 18939 |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
대박 | 2009-01-13 | 2318 | |||||||
| 18938 |
고구마
|
매향댁 | 2009-01-13 | 2144 | |||||||
| 18937 |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꼬야 | 2009-01-13 | 2018 | |||||||
| 18936 |
벌써 3번째...ㅠㅠㅠ
|
화니맘 | 2009-01-13 | 2272 | |||||||
| 18935 |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
궁금이 | 2009-01-13 | 1972 | |||||||
| 18934 |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
깜장 | 2009-01-13 | 2031 | |||||||
| 18933 |
이쁜 후배 ^^
|
이미란 | 2009-01-13 | 1923 | |||||||
| 18932 |
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
또미 | 2009-01-13 | 1982 | |||||||
| 18931 |
|
수지니야.. | 2009-01-13 | 1819 | |||||||
| 18930 |
한복
|
매향댁 | 2009-01-13 | 1992 | |||||||
| 18929 |
자랑질 하려구요..!!
|
꼬야 | 2009-01-13 | 1857 | |||||||
| 18928 |
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
꼬야 | 2009-01-13 | 1683 | |||||||
| 18927 |
하루가 바쁘내요
|
매향댁 | 2009-01-13 | 1622 | |||||||
| 18926 |
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
이미란 | 2009-01-13 | 1740 | |||||||
| 18925 |
간장이 왔어요
|
보꽁 | 2009-01-13 | 1997 | |||||||
| 18924 |
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
현이 | 2009-01-13 | 1827 | |||||||
| 18923 |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
스테파노.. | 2009-01-13 | 1646 | |||||||
| 18922 |
내가 미치 미치..
|
숙이 | 2009-01-13 | 1737 | |||||||
| 18921 |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
이수정 | 2009-01-13 | 1872 | |||||||
| 18920 |
더부룩한것이...
|
하늘나리.. | 2009-01-13 | 2076 | |||||||
| 18919 |
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
날씬이 | 2009-01-13 | 1936 | |||||||
| 18918 |
사무실 컴텨가..
|
진백맘 | 2009-01-13 | 1979 | |||||||
| 18917 |
행복한 비명일까요?
|
현이 | 2009-01-13 | 1921 | |||||||
| 18916 |
아 졸려요..
|
이미란 | 2009-01-13 | 1767 | |||||||
| 18915 |
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
이미란 | 2009-01-13 | 1801 | |||||||
| 18914 |
맘이 꿀~합니다
|
이경화 | 2009-01-13 | 1863 | |||||||
| 18913 |
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
꿈돌이 | 2009-01-13 | 1919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답글
꼬야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말이라는게 참 그래요... 하지만, 참는게 능사는 아닌듯
전 너무 참아서 속병이 생길 정도네요
답글
이미란
맞아요.
나이들어가니..
사는게 더 힘들어 지네요. 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