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바쁘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3 14:01

조회수 1,6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아이가 늦게 자서 새벽에 잠들면 아침에는

어쩔수 없이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작은아이

젖주고 나면 점심시간이라서 남편하고 큰아이

그리고 저 밥먹고 나면 또 이시간이내요..

하루가 정말 바쁘내요...특별히 외출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사는데 하루가 이렇게 바쁠줄이야

남편은 지금 공부중 입니다..큰딸아이 내가

놀아 주어야 하는데 저도 제 생활이 컴이라서

남편 공부해도 어쩔수 없이 각자의 생활을 해야

하내요..

큰아이는 아빠옆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습

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42   퇴근후 여직원들 모임~~ 5 진백맘2009-01-132210
18941   체험단제품 나누어줬어요. 6 이정남2009-01-131957
18940   드디어 간장이 왔서요 8 이경화2009-01-131964
18939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4 대박2009-01-132318
18938   고구마 6 매향댁2009-01-132144
18937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5 꼬야2009-01-132017
18936   벌써 3번째...ㅠㅠㅠ 6 화니맘2009-01-132271
18935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8 궁금이2009-01-131972
18934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5 깜장2009-01-132030
18933   이쁜 후배 ^^ 3 이미란2009-01-131923
18932   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6 또미2009-01-131982
18931   마음을 다스리기..... 4 수지니야..2009-01-131818
18930   한복 3 매향댁2009-01-131991
18929   자랑질 하려구요..!! 7 꼬야2009-01-131857
18928   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7 꼬야2009-01-131683
18927   하루가 바쁘내요 5 매향댁2009-01-131622
18926   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6 이미란2009-01-131740
18925   간장이 왔어요 7 보꽁2009-01-131997
18924   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8 현이2009-01-131827
18923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7 스테파노..2009-01-131646
18922   내가 미치 미치.. 7 숙이2009-01-131736
18921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8 이수정2009-01-131872
18920   더부룩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132076
18919   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7 날씬이2009-01-131935
18918   사무실 컴텨가.. 8 진백맘2009-01-131979
18917   행복한 비명일까요? 12 현이2009-01-131921
18916   아 졸려요.. 6 이미란2009-01-131767
18915   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10 이미란2009-01-131801
18914   맘이 꿀~합니다 8 이경화2009-01-131862
18913   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10 꿈돌이2009-01-131919
18912   아이를 키우면서 10 숙이2009-01-1317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