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글쓴이 이수정

등록일 2009-01-13 12:03

조회수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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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문자가 보내고 싶으셨나봐요

아니 보내고 계신분 보면 부러우셨나봐요

요즘 부쩍문자 알려 달라 하는데 엄마핸즈폰이 작고 어려워서 안되겠다싶어

컴퓨터로 문자 보내는걸 알려 드렸네요

이모들에게 문자 보내시고 안믿을것 같아 사진도찍어 보내드렸는데

이모도 보낼줄모르시네요^^~

막내이모만 답장왔어요

사위랑 딸있어서 안심심 하겠네 하면서요~
엄마 어제 보낸문자 아직도 답장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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