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문자가 보내고 싶으셨나봐요
아니 보내고 계신분 보면 부러우셨나봐요
요즘 부쩍문자 알려 달라 하는데 엄마핸즈폰이 작고 어려워서 안되겠다싶어
컴퓨터로 문자 보내는걸 알려 드렸네요
이모들에게 문자 보내시고 안믿을것 같아 사진도찍어 보내드렸는데
이모도 보낼줄모르시네요^^~
막내이모만 답장왔어요
사위랑 딸있어서 안심심 하겠네 하면서요~
엄마 어제 보낸문자 아직도 답장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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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문자가 보내고 싶으셨나봐요
아니 보내고 계신분 보면 부러우셨나봐요
요즘 부쩍문자 알려 달라 하는데 엄마핸즈폰이 작고 어려워서 안되겠다싶어
컴퓨터로 문자 보내는걸 알려 드렸네요
이모들에게 문자 보내시고 안믿을것 같아 사진도찍어 보내드렸는데
이모도 보낼줄모르시네요^^~
막내이모만 답장왔어요
사위랑 딸있어서 안심심 하겠네 하면서요~
엄마 어제 보낸문자 아직도 답장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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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제품 나누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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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3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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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장이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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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3 | 1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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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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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 2009-01-13 | 23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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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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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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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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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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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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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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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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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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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3 | 1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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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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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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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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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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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6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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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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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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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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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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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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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3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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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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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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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3 |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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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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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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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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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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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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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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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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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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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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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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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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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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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1998 | |||||||
화니맘
수정씨 어머님 정말 세련^^*
넘 귀여우세요~~~
답글
매향댁
답글
또미
어머니들..ㅎㅎ 귀여우세요~
울 엄마는 간단한 문장 잘 보내시는데,,시어머니는 문자 못 쓰세요.
그래도 저는 문자 종종 보내드립니다.
문자 읽어보는 건 잘 하시니까요..^^
답글
현이
도전하는데 연세가 필요없죠?
열심히 하시라 전해 드리세요
답글
꼬야
와우~~
멋진 어머님이세요...!!
저도 울 엄마 가르쳐 드려야 겠네요
답글
이미란
ㅎㅎ,,
언니 어머님 넘 세련되셨는데요. ㅋ
답글
코스모스
저의 친정엄마도 이제 핸드폰 문자는 잘 보내시네요.
그런데 아직도 컴퓨터는 어려워하세요.
사실 저도 문자 보내고 하는 것 작년 여름에 하게 되었어요.
전 기계를 무서워하거든요.^^
답글
떵거리맘
멋진 엄마, 친절한 딸래미.. 보기 좋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