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9-01-13 11:33

조회수 1,9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공연보러갈려고 어제 기차표랑 다 예약하고 했는데

저녁에 퇴근한 남편이 갑자기 내일은 휴무라고 ㅋㅋ


난감해요

아들이 아빠눈치를 보네요

엄마랑 공연보러가기로했는데

아빠가 가고싶은 눈치를 보이니 ㅋㅋ

저는 이럴때 어쩌란말?

남편하고 갈거였으면 기차표예약을 할필요가없었을텐데 ㅋㅋ

아들하고 갈려고하는데 남편이 껴들려고하네요

난감합니다

아빠랑 아들을 가게할까요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41   체험단제품 나누어줬어요. 6 이정남2009-01-131957
18940   드디어 간장이 왔서요 8 이경화2009-01-131963
18939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4 대박2009-01-132318
18938   고구마 6 매향댁2009-01-132144
18937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5 꼬야2009-01-132017
18936   벌써 3번째...ㅠㅠㅠ 6 화니맘2009-01-132271
18935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8 궁금이2009-01-131971
18934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5 깜장2009-01-132030
18933   이쁜 후배 ^^ 3 이미란2009-01-131921
18932   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6 또미2009-01-131981
18931   마음을 다스리기..... 4 수지니야..2009-01-131818
18930   한복 3 매향댁2009-01-131990
18929   자랑질 하려구요..!! 7 꼬야2009-01-131856
18928   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7 꼬야2009-01-131682
18927   하루가 바쁘내요 5 매향댁2009-01-131619
18926   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6 이미란2009-01-131739
18925   간장이 왔어요 7 보꽁2009-01-131996
18924   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8 현이2009-01-131827
18923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7 스테파노..2009-01-131646
18922   내가 미치 미치.. 7 숙이2009-01-131736
18921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8 이수정2009-01-131871
18920   더부룩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132075
18919   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7 날씬이2009-01-131935
18918   사무실 컴텨가.. 8 진백맘2009-01-131978
18917   행복한 비명일까요? 12 현이2009-01-131920
18916   아 졸려요.. 6 이미란2009-01-131767
18915   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10 이미란2009-01-131801
18914   맘이 꿀~합니다 8 이경화2009-01-131862
18913   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10 꿈돌이2009-01-131918
18912   아이를 키우면서 10 숙이2009-01-131743
18911   커피 15잔 7 진백맘2009-01-1319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