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 넘어서 잠이들었는데,
남편이 저녁 먹은게 속이 안좋다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저까지잠을 설쳤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정신이 오락 가락 하네요. ㅎㅎ
머리가 멍한것이...이럴때는 커피도 소용이 없네요.
| 아 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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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시 넘어서 잠이들었는데,
남편이 저녁 먹은게 속이 안좋다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저까지잠을 설쳤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정신이 오락 가락 하네요. ㅎㅎ
머리가 멍한것이...이럴때는 커피도 소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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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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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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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여직원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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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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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제품 나누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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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3 | 1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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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장이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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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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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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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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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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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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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3 | 2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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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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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3 |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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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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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3 | 2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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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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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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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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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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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3 |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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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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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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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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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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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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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6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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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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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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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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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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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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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3 |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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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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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3 | 1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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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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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3 |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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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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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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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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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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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3 | 2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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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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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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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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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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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7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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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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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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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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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3 | 18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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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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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 2009-01-13 | 1919 | |||||||
화니맘
지금은 좀 괜챦으신가여...
잠시라도 눈 붙이셔요~~~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아..저도 졸려요..
어제 신랑이 늦게 들어와 기다리다가 1시가 넘어 잤더니 피곤..
그냥 엎드려 자버리고 시포요.ㅋㅋㅋ
답글
현이
커피 한잔 그래두 마시세요
기분이 좀 나아지겠죠?
답글
미클
답글
꼬야
그럼 잠시 찬바람이라도 좀 쌔어 보세요...!!
아니면 전 그냥 10분이라도 단잠을 자버리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