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용하는 무선전기주전자를 뒤로하고
냄비에 물을 팔팔 끊여서
맥심 폴리페놀 커피 한잔 하고있어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눈치 안보고 밀린숙제 해야하거든요.
그보다 잠도안오고 커피마신다고
잠을 설치는 스타일은 아니예요.
이렇게 마시니까 커피맛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저는 숙제 열심히 하러갑니다.
| 뜨거운 이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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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하는 무선전기주전자를 뒤로하고
냄비에 물을 팔팔 끊여서
맥심 폴리페놀 커피 한잔 하고있어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눈치 안보고 밀린숙제 해야하거든요.
그보다 잠도안오고 커피마신다고
잠을 설치는 스타일은 아니예요.
이렇게 마시니까 커피맛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저는 숙제 열심히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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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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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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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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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1999 | |||||||
| 18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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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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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깨어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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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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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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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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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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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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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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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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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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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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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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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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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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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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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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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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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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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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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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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5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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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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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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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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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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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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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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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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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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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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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1980 | |||||||
화니맘
저도 방금전에 밖에 나갔다와서 넘 추워 커피 한잔 했어요..
역시 추울때도 커피가 최고네여^^
답글
매향댁
답글
이미란
ㅎㅎ
아기 키우면 힘들죠,,
저도 아이 재우려고 하다가 제가 잠든 경우 많아요.
답글
숙이
그 숙제가 말이지요.ㅎㅎ
중간에 아가가 깨어서 모유먹이다가 그냥 잠들어버렸어요.ㅋㅋ
제가 그렇다니까요.
답글
진백맘
아..전 물을 데필곳이 없어 냉온수기 물이 떠거워지길 기다라고 있시요..
나도 커피 마시고 잡다..ㅎㅎㅎ
숙제 잘하셨죠..
답글
꼬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