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씨름하다가 잠들었었어요.
외출도 많이 해서 피곤하기도했지만
역시 아이들 재우다보면 같이 잠들어버리기 쉽잖아요.
하지만...
오늘은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당연히 미즈를 맘껏 즐기려구요.ㅎㅎ
우리 작은아가는 조금 더 있다가 배고파서
일어날시간이 되어가지만 그동안에
열심히 못다했던 미즈 나들이를 하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 가득하세요.
| 저 깨어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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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씨름하다가 잠들었었어요.
외출도 많이 해서 피곤하기도했지만
역시 아이들 재우다보면 같이 잠들어버리기 쉽잖아요.
하지만...
오늘은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당연히 미즈를 맘껏 즐기려구요.ㅎㅎ
우리 작은아가는 조금 더 있다가 배고파서
일어날시간이 되어가지만 그동안에
열심히 못다했던 미즈 나들이를 하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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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숙이님도 오늘 미즈에서 행복하시길^^*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 아이들 갓난이적 생각나네요..
밤낮으로 깨곤해서 제대로 내생활이 없던 때...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이뻤던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늦은 밤까지 미즈를 지키겼네요...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조금 누워 피로좀 풀어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