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들 며칠전부터 텔레비젼에서하는 광고를 보더니 비싼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네요...
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자기들이 자주보는 프로그램 캐릭터장난감 인것 같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선물도 못 사주고 해서 웬만하면 사줄려고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웬 장난감이 10만원 넘네요..ㅠㅠ
그래서 아들들에게 나중에 사 줄께?? 했더니...
작은 아들 왈 "엄마 왜 또 안사주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네요....요즘 반항적!!!
그러길래.."엄마 돈이 없어서..그랬거든요.
그랬더니,,,울 작은아들" 엄마 나 돈 많은데 가져 올께..기려다봐"그러는 거예요...
잠시 후 울 아들 십원짜리 동전 3개가져와서 "엄마, 이걸로 저거 사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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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ㅋㅋ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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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ㅋㅋ 요즘 아이들 텔레비젼에 나오는 건 다 사달라고 하는 통에
지갑이 항상 열린채 살고 있네요..
아들이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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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ㅍㅎㅎㅎㅎㅎ귀엽네요.
작은거라도 줄여서 사주어야할듯 싶은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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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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