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초등학교 다니는 여자아이가 놀로왔어요.
좀 더 종확히 이야기한다면 우리가 데려왔어요.ㅎㅎ
우리집 5살짜리 큰 아이와 놀아달라고 말입니다.
역시 여자의 본능이 있는것인지
저보다 더 잘 놀아주더라구요.
설명도 아이 눈 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말이지요.
자주 왔으면 좋겠지만 요즘 초등학생도 바쁘잖아요.
학원 다니고 숙제하고 그러느라 정신없데요.
그래도 틈틈히 같이 놀게하려고하는데
그 아이도 동생이 없고 나이차가 많이나는
오빠랑 언니만 있어서 우리 아이랑 노는것이
신나고 재미있다고 말하더라구요.그래도 시간날때
자주 놀러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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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이들만의 통화는 세계가 있는 가봐요..!!
마냥 행복해 하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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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요
아이들은 서로 통하는게 있다고 하니
답글
화니맘
맞아요..이웃에 그런 예쁜 아이있슴좋죠^^*
요즘 워낙 초등생들도 바빠서리...
숙이님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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