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하루..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1-12 22:01

조회수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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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초등학교 다니는 여자아이가 놀로왔어요.

좀 더 종확히 이야기한다면 우리가 데려왔어요.ㅎㅎ

우리집 5살짜리 큰 아이와 놀아달라고 말입니다.

역시 여자의 본능이 있는것인지

저보다 더 잘 놀아주더라구요.

설명도 아이 눈 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말이지요.

자주 왔으면 좋겠지만 요즘 초등학생도 바쁘잖아요.

학원 다니고 숙제하고 그러느라 정신없데요.

그래도 틈틈히 같이 놀게하려고하는데

그 아이도 동생이 없고 나이차가 많이나는

오빠랑 언니만 있어서  우리 아이랑 노는것이

신나고 재미있다고 말하더라구요.그래도 시간날때

자주 놀러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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