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3시에 귀가하는 올해 5살 아들을 위해
오늘은 무슨 간식을 만드나..... 냉동실을 열었더니 하아얀 절편 한 봉지가 있더라구요...
후라이펜에 기름두르고 절편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꿀에 찍어 먹어서 먹였어요...^^
오늘도 슈퍼에 들리지 않고 간식을 해결했습니다...
울 아들 어린이집에 갔다 집에 오는길에 슈퍼에 가서 군것질 하는 버릇이 언제 부터인가 생겨버렸어요...
일주일째 슈퍼 안가고 집에서 엄마표 간식 만들어 먹었어요...
하루에 몇백원에서 1~2천에 쓰는 군것질비가 한달모여서...
가계부보면 눈이 휘뒹그래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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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맛나겠네요.
저도 예전에 인절미 많이 구워먹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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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와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아이들 어린이집에 갔다가 항상 슈퍼 도장 찍는게 일이죠..!!
저도 이제 엄마표 간식으로 절약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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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집에서 만들어 먹이는 간식이 좋죠 전 요즘 몸이
힘들어서 못해주고 있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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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맞아요^^* 애들 하루 간식비도 만만챦죠??
울 아들들도 어린이 집에 갔다가 집에 들어올때 마트에 꼭 들려 뭘 사려고 하는데...
요즘 집에 있으니,,저도 직접 만들어서 간식을 챙겨 먹여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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