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바빠 추석에도 친정 못가고,
연말에도 못가고...
설에는 그래도 가봐야하는데 이눔의 신랑은 바쁘다 난리입니다.
에공..친정이 머니 이것도 참 힘드네요.
아이 둘 데리고 갔다오자니 영 그렇고..
안 밀리면 4시간..
밀리면 답 없고..
딸노릇 하기 힘드네요.
아버지 몸이 영 안좋다는데 더 신경 쓰이고..
암튼 이번에 내려갈까해요.
모두들 설 귀경날짜 잘 잡으셨는지..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 친정 가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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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바빠 추석에도 친정 못가고,
연말에도 못가고...
설에는 그래도 가봐야하는데 이눔의 신랑은 바쁘다 난리입니다.
에공..친정이 머니 이것도 참 힘드네요.
아이 둘 데리고 갔다오자니 영 그렇고..
안 밀리면 4시간..
밀리면 답 없고..
딸노릇 하기 힘드네요.
아버지 몸이 영 안좋다는데 더 신경 쓰이고..
암튼 이번에 내려갈까해요.
모두들 설 귀경날짜 잘 잡으셨는지..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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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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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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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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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1999 | |||||||
| 18910 |
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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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04 | |||||||
| 18909 |
저 깨어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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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85 | |||||||
|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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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13 | |||||||
| 18907 |
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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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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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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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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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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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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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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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2 | 2063 | |||||||
| 18903 |
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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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1960 | |||||||
| 18902 |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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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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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744 | |||||||
| 18900 |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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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2 | 1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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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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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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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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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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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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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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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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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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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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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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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2 | 2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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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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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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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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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5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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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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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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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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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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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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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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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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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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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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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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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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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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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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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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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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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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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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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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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1979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에궁 맘이 좀 그러시겠네요..
전화라도 자주 드리셔요~~~
그리고 이번에는 맘 먹으신대로 꼭 다녀오셔요!!!
답글
이정남
우리는 역귀경이라 친정은 맨날 못가네요.
의정부에서 경남 함양까지 가려면
지금은 고속도로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큰맘 먹어야가게되요.
남편이 직장을 쉬고 있어서 시간은 있는데 형편이 따라주지않네요.
답글
미클
전화라도 먼저~~^^
친정부모님도 진백맘님 마음을 잘 알고 계실거에요~!!^^
세월이 지나면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의 경계가 별로 없어지는 듯 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