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위해서 무슨 특별한 간식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마트에 가 보니...
찰 호떡?? 그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함 해 봤지요...
가루를 넣고, 이스트를 섞어서 물 넣고 섞으라고 해서 물을 부웠는데
너무 적은거 같아서 더 붓는 다는것이 그만...
미음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호떡이 아니라 빈대떡????
다들 이게 뭐냐고...ㅎㅎ
맛나게 해 주려고 했는데..완전 실패네요
|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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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위해서 무슨 특별한 간식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마트에 가 보니...
찰 호떡?? 그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함 해 봤지요...
가루를 넣고, 이스트를 섞어서 물 넣고 섞으라고 해서 물을 부웠는데
너무 적은거 같아서 더 붓는 다는것이 그만...
미음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호떡이 아니라 빈대떡????
다들 이게 뭐냐고...ㅎㅎ
맛나게 해 주려고 했는데..완전 실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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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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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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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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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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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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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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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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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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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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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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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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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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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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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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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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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1980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답글
스테파노맘
전 사다놓고 몇달이 지나도록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괜히 겁나서리..^^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 이럴때 많아요.
전 안먹으면 제가 되려 화내요.
"만드는데 얼마나 힘들었는데..그냥 먹어.."
이럼 먹어요..ㅋㅋㅋ
하다보면 잘 될거에요..
답글
햇살
^^첨이라 그러신거에요!!!^^
전 가끔 민망하면 새로운 요리 퓨전이라고 강력히 주장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