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워서 그런지 뜨끈한 것이 땡기네요.
청국장을 끓일까?
김치찌게를 끓일까? 생각중이네요.
회사 앞에 피맛골은 재개발을 한다고 거의 가계를 허물었네요..
이제 점심 먹으러 넘 멀리가야 해서 불편하고 힘드네요.
허물려고 가림막 해놓은 건물들을 보니 왠지 을씨년 스럽고
추운데 더 추워보이네요..
| 저녁 매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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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워서 그런지 뜨끈한 것이 땡기네요.
청국장을 끓일까?
김치찌게를 끓일까? 생각중이네요.
회사 앞에 피맛골은 재개발을 한다고 거의 가계를 허물었네요..
이제 점심 먹으러 넘 멀리가야 해서 불편하고 힘드네요.
허물려고 가림막 해놓은 건물들을 보니 왠지 을씨년 스럽고
추운데 더 추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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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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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4 | |||||||
| 18911 |
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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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000 | |||||||
| 18910 |
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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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05 | |||||||
| 18909 |
저 깨어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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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86 | |||||||
|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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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16 | |||||||
| 18907 |
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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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19 | |||||||
| 18906 |
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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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1932 | |||||||
| 18905 |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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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796 | |||||||
| 18904 |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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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2 | 2064 | |||||||
| 18903 |
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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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1960 | |||||||
| 18902 |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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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020 | |||||||
| 18901 |
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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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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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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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2 | 1880 | |||||||
| 18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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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40 | |||||||
| 18898 |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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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894 | |||||||
| 18897 |
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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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189 | |||||||
| 18896 |
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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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72 | |||||||
| 18895 |
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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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2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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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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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2 | 2942 | |||||||
| 18893 |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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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16 | |||||||
| 18892 |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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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590 | |||||||
| 18891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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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33 | |||||||
| 18890 |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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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194 | |||||||
| 18889 |
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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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16 | |||||||
| 18888 |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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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10 | |||||||
| 18887 |
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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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30 | |||||||
| 18886 |
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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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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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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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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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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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21 | |||||||
| 18883 |
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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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11 | |||||||
| 18882 |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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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1980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미란님 점심 뭘로 드셨나요???
맛나게 드셨겠져^^*
좋은 밤 되셔요~~~
답글
진백맘
ㅎㅎ전 김치찌게..먹고 잡어요..ㅎㅎ
피막골 한번도 못 가봤는데..
아쉽네요.
답글
햇살
청국장 당첨!!^^
날씨가 추우니 을씨년 스런 풍경이 여기저기 더 많이 보이는 듯 해요!!ㅜ.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