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꿈을 꾸었는데, 지현우가 나왔네요.
제가 지현우와 가슴아픈 사랑을 하는 연인으로 나오네요.
내 사랑 금지옥엽에서...
지현우의 아이를 까투리가 가져서...왠지 스토리상 둘이 이어질 것 같아서...
지금 사귀고 있는 애인인 치과의사...
제가 그 치과의사가 되어 있더라구요.
슬픈 이별을 하는 마지막 장면을 꿈에서 연기했네요.
이 나이에 왠 지현우인가...
제가 지현우를 좋아하는 팬도 아닌데 제 잠재의식 속에 이런 마음이 숨어 있었다니...
그런데 꿈을 꾸고 나서도 그 슬픈 애절함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40대 아줌마의 마지막 주책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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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ㅎㅎ 정말 멋진군 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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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ㅎㅎㅎ...코스모스님^^*
내 사랑 금지옥엽 넘 열심히 보셨나봐요~~~저도 연예인 꿈 한번 꿔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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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좀 꿈에 나와봤으면..ㅋㅋㅋ
꿈이라도 재미있었겠어요..
나도 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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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ㅋㅋ...글게말에요!
전 쌍화점 보구나서 조인성이 꿈에 나올려나 했는데 안나오더라구요~!!
꿈조차 늙어가나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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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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