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9-01-12 14:06

조회수 2,1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에 이사하면서 커다란 나무 조화 가격을 알아보았더니 몇십만원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 남대문시장에서 나뭇잎들 사다가 나뭇가지 마른 것 몇개 줏어다가 나무를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멋있어요.

전에는 조화가 조화티가 팍팍 났는데 요즘 것들은 만져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저희집에는 초록색 큰 나무 한그루가 뚝딱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나뭇잎을 나중에 더 사야겠어요.

나뭇잎이 엄청 많이 필요하네요.

4봉지를 사왔는데 어째 좀... 2배는 더 필요한 듯해요.

어쨌든 베란다에 내어 놓았는데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를 볼 수 있어서 전 좋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12   아이를 키우면서 10 숙이2009-01-131744
18911   커피 15잔 7 진백맘2009-01-131999
18910   뜨거운 이 맛.. 6 숙이2009-01-131804
18909   저 깨어있어요.ㅎㅎ 4 숙이2009-01-131885
18908   남편이 안쓰러워요. 6 코스모스..2009-01-131913
18907   장난감 사달래서... 4 화니맘2009-01-121819
18906   기분좋은 하루.. 3 숙이2009-01-121932
18905   목욕~~ 4 매향댁2009-01-121795
18904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5 이정남2009-01-122063
18903   냉동실을 열었더니... 4 김희경2009-01-121960
18902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6 스테파노..2009-01-122020
18901   친정 가야하는데. 4 진백맘2009-01-121744
18900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5 깜장2009-01-121880
18899   저녁 매뉴는? 4 이미란2009-01-122039
18898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5 코스모스..2009-01-121893
18897   명절선물.... 6 수지니야..2009-01-122189
18896   아들을 안고 있으니.. 6 스테파노..2009-01-122172
18895   점심먹었어요~~ 5 매향댁2009-01-122242
18894   쌍화점을 보고나서.. 7 누봉이2009-01-122941
18893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4 스테파노..2009-01-122116
18892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4 눈사람2009-01-122589
18891   추워요~~ 2 매향댁2009-01-121832
18890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4 날씬이2009-01-122194
18889   내일 서울가요 5 날씬이2009-01-122215
18888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7 꼬야2009-01-122110
18887   점심 먹고 왔어요. 3 이미란2009-01-122229
18886   바람이 세차네요 4 하늘나리..2009-01-122270
18885   사무실 애티켓? 7 진백맘2009-01-121916
18884   추워요 3 이미란2009-01-122021
18883   오늘 운동 땡땡이~ 4 이경화2009-01-121911
18882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3 꼬야2009-01-1219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