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사하면서 커다란 나무 조화 가격을 알아보았더니 몇십만원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 남대문시장에서 나뭇잎들 사다가 나뭇가지 마른 것 몇개 줏어다가 나무를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멋있어요.
전에는 조화가 조화티가 팍팍 났는데 요즘 것들은 만져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저희집에는 초록색 큰 나무 한그루가 뚝딱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나뭇잎을 나중에 더 사야겠어요.
나뭇잎이 엄청 많이 필요하네요.
4봉지를 사왔는데 어째 좀... 2배는 더 필요한 듯해요.
어쨌든 베란다에 내어 놓았는데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를 볼 수 있어서 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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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스테파노님 나중에 사진 꼭 올려주셔요^^*
저도 보고 시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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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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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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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와, 근사하겠네요..
사진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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