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ㅠㅠ
제가 아는 집은 아니지만
상당한 사람 와이프를 우연히 은행에서 알게 되어
갔는데...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
우째 인사를 여기저기 시켜주고
술을 한잔 주길래...그만
마시라고 든다는 것이
짠이 되어 보였나봐요,....!
남 슬픈 곳에 가서 본의 아니게 건배제의가 되어 버린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ㅠㅠ
앙~~ 이 실수 병가지 상사라고...ㅎㅎ
암튼 지금도 내내 찜찜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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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답글
매향댁
네 상가집에서 일부러 고스톱도 치고 하는게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거라고 하니까 괜찮으실거
같아요
답글
이미란
에구..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 분도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답글
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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