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집에 갔어요...
근데 반지가 겨우 한개 ...
그리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직장사람들도 그렇고, 일가 친적이 전부네요..
금값은 올라가고, 경제는 어렵고
사람들 지갑속에 가난이 들었나봐요...!!
그날 어느 동료분께서 축가를 불렀어요
겨울에 태어난 아가라고
겨울아기를 불러주셨어요
너무 멋지고 근사하더라구요..!!
돌잡이를 하는데
울 형님은 자꾸 마이크를 잡으라고 하는데
조카는 마이크에 관심이 없나봐요..
자꾸 머뭇머뭇 형님 눈치 몇분 보는듯 하더니
마우스를 잡네요...^^
형님 표정이 어찌나 웃기던지
덕분에 돌잔치 잘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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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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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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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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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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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이미란
맞아요.
요즘 금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그냥 돈으로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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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반지가 웬만해야죠
저도 동생애기 둘째 돌이다가오는데
돈으로줄려고하네요
첫째때도 십만원넘어도 그냥했는데
이번엔 안되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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