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부산은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오늘 같은 날은 체감온도가 더 내려간답니다.
아침에 어학원을 가는아이에게
목도리며
마스크며 단단히 입고 가라고 하였는데..
이눔이 덥다고 길에서 벗을지..^^^ㅎㅎ
| 바람이 세차네요 |
|---|
이곳 부산은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오늘 같은 날은 체감온도가 더 내려간답니다.
아침에 어학원을 가는아이에게
목도리며
마스크며 단단히 입고 가라고 하였는데..
이눔이 덥다고 길에서 벗을지..^^^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
숙이 | 2009-01-13 | 1745 | |||||||
| 18911 |
커피 15잔
|
진백맘 | 2009-01-13 | 2000 | |||||||
| 18910 |
뜨거운 이 맛..
|
숙이 | 2009-01-13 | 1805 | |||||||
| 18909 |
저 깨어있어요.ㅎㅎ
|
숙이 | 2009-01-13 | 1886 | |||||||
|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
코스모스.. | 2009-01-13 | 1916 | |||||||
| 18907 |
장난감 사달래서...
|
화니맘 | 2009-01-12 | 1820 | |||||||
| 18906 |
기분좋은 하루..
|
숙이 | 2009-01-12 | 1932 | |||||||
| 18905 |
목욕~~
|
매향댁 | 2009-01-12 | 1796 | |||||||
| 18904 |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
이정남 | 2009-01-12 | 2064 | |||||||
| 18903 |
냉동실을 열었더니...
|
김희경 | 2009-01-12 | 1961 | |||||||
| 18902 |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
스테파노.. | 2009-01-12 | 2021 | |||||||
| 18901 |
친정 가야하는데.
|
진백맘 | 2009-01-12 | 1744 | |||||||
| 18900 |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
깜장 | 2009-01-12 | 1881 | |||||||
| 18899 |
저녁 매뉴는?
|
이미란 | 2009-01-12 | 2040 | |||||||
| 18898 |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
코스모스.. | 2009-01-12 | 1894 | |||||||
| 18897 |
명절선물....
|
수지니야.. | 2009-01-12 | 2189 | |||||||
| 18896 |
아들을 안고 있으니..
|
스테파노.. | 2009-01-12 | 2173 | |||||||
| 18895 |
점심먹었어요~~
|
매향댁 | 2009-01-12 | 2242 | |||||||
| 18894 |
쌍화점을 보고나서..
|
누봉이 | 2009-01-12 | 2942 | |||||||
| 18893 |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
스테파노.. | 2009-01-12 | 2116 | |||||||
| 18892 |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
눈사람 | 2009-01-12 | 2590 | |||||||
| 18891 |
추워요~~
|
매향댁 | 2009-01-12 | 1834 | |||||||
| 18890 |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
날씬이 | 2009-01-12 | 2195 | |||||||
| 18889 |
내일 서울가요
|
날씬이 | 2009-01-12 | 2216 | |||||||
| 18888 |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
꼬야 | 2009-01-12 | 2110 | |||||||
| 18887 |
점심 먹고 왔어요.
|
이미란 | 2009-01-12 | 2230 | |||||||
| 18886 |
|
하늘나리.. | 2009-01-12 | 2271 | |||||||
| 18885 |
사무실 애티켓?
|
진백맘 | 2009-01-12 | 1917 | |||||||
| 18884 |
추워요
|
이미란 | 2009-01-12 | 2022 | |||||||
| 18883 |
오늘 운동 땡땡이~
|
이경화 | 2009-01-12 | 1912 | |||||||
| 18882 |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
꼬야 | 2009-01-12 | 1980 | |||||||
매향댁
답글
날씬이
이곳은 눈이 펑펑~~내리고있어요
눈많이오면 미끄러워서 싫은데 ㅎ
답글
이정남
아~~~ 하늘나리님 부산이시군요.
여기는 의정부여요.
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답글
이미란
오늘 정말 너머 추워요.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손이 꽁꽁 얼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