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 진짜 우리 여직원중 젤루 오래 된 여직원이 무서버요..ㅋ
자기는 위계질서 지키고자 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저에겐 사사건건 트집 같고..
내가 속이 좁은 건지..
요건은..
갑작이 저에게 오더니 그러네요.
"언니, 전화 메모 남길때..."전화하세요.."라고 하는건 이상한것 같아.."전화주세요"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전화요망"도 그렇고..."
제가 그여직원에게 메모를 남길때 "전화하세요"이렇게 메모 남기거든요.
아..저도 모르겠네요.
저도 메모남길때 어떤때는 "하세요.:하고 또 어떤때는 "주세요"하고 그러거든요.
어느것이 맞는건지는 모르지만 이런것들 자주 와서 저에게 모라고 하면 괜히 제가 잘못한것 같아
챙피해지기도 해요..
제가 나이도 8살이나 많은데..자격지심인지..에공~~
근데 메모 남길때 어떻게 남기는게 맞을지..
괜히 저도 고민스럽네요.
"주세요"가 맞을까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 어찌 메모 남기나요?






> 


최신
이전





















스테파노맘
ㅋㅋ 저도 제일 싫은게 저보다 어린 상사? 랍니다.
후배인데 실력은 저보다 나은가??? 싶은데 뭐든지 다 안다는 투로 "언니 그건 아니지.."이럴때는 확!
답글
떵거리맘
정말 어이가 없는.. 요는, 자기를 대접하라~ 이거네요? 피곤하시겠어요~ㅠㅠ
답글
매향댁
답글
날씬이
ㅎ~ 자기가 선배랍시고 명령조는 싫은가보네요 ㅋ
하세요 는 명령조같죠 ㅋㅋ 요즘 젊은사람들 무서워요
답글
이정남
하세요나 주세요나, 별걸 가지고 트집이네요.
저 옆에 그 여자분 있다면 ~~~~
뭐가 날아갔을것 같은데요.
진백맘님 성질 엄청 죽이고 사시네요.
미즈님들 위로 받으시고 맘 푸세요.
그렇게 잘난척 하다가 큰코 다칠 때가 있을겁니다.
답글
이미란
별걸 다 가지고 트집이네요..
알아서 들으면 되지??
ㅋㅋ 안그런가요?
답글
하늘나리
에공,, 직장생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겠어요
그래도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