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상가집 갔다 새벽2시에 들어 왔네요.
덩달아 저두 잠을 못잤서요.
새벽6시20분에 시엄니에게서 전화 왔서리 또 잠을 설쳤네용.
울신랑 상가집에 잘다녀왔는지 안부 전화 였서요.
울시엄니는 꼭 이 시간대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요.
이래저래 잠이 부족 했서, 남편 출근 시키고 또 잤다가 지금에야
아침을 시작합니당.
오늘이 그날이라 배도 아프고 운동도 힘들어서리 오늘은 땡땡이 치기로 했서요.
집안 청소나 해야 할까봐여..
월욜 기분 좋게 시작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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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아..잠 설치면 미칩니다.
일하는 저는 정말 새벽에 누가 전화하면 가끔 가슴이 철렁합니다.
무슨 안좋은일 있나싶은데..ㅋㅋㅋ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답글
이미란
ㅎㅎ 언니는 시작하셨군요.
전 끝나갑니다...
그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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