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동 땡땡이~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12 10:55

조회수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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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 상가집 갔다 새벽2시에 들어 왔네요.

덩달아 저두 잠을 못잤서요.

새벽6시20분에 시엄니에게서 전화 왔서리 또 잠을 설쳤네용.

울신랑 상가집에 잘다녀왔는지 안부 전화 였서요.

울시엄니는 꼭 이 시간대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요.

이래저래 잠이 부족 했서, 남편 출근 시키고 또 잤다가 지금에야

아침을 시작합니당.

오늘이 그날이라 배도 아프고 운동도 힘들어서리 오늘은 땡땡이 치기로 했서요.

집안 청소나 해야 할까봐여..

월욜 기분 좋게 시작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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