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나네요..
지금 책상 어느 한곳 틈이 없어요..
정리를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밖에는 눈이 내리고. 아~
진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네요.
|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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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나네요..
지금 책상 어느 한곳 틈이 없어요..
정리를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밖에는 눈이 내리고. 아~
진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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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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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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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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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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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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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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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깨어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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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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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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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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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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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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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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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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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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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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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2 | 2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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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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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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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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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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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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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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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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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2 | 1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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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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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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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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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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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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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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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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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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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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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2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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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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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2 | 2941 | |||||||
| 18893 |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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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16 | |||||||
| 18892 |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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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589 | |||||||
| 18891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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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32 | |||||||
| 18890 |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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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194 | |||||||
| 18889 |
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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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15 | |||||||
| 18888 |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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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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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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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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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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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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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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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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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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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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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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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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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1980 | |||||||
매향댁
한주의 시작날~~~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눈 오나요?
어디일까나..여긴 눈 안와요..
진짜 저도 지금 책상에 일거리 한가득..
정신없이 몇시간 하다가 머리 식힐겸 들어와 있네요.
앙..월요일이라 더 바쁜듯해여..
오늘도 홧팅하세요
답글
이미란
꼬야님...
짜증 날려버리시고
상쾌하게 시작해 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