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보니 이런 말이 써있네요.
아침부터 반성하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인것 같아요.
나는 우리 아이를 다그치기만 한것 같은데....
앞으로라도 아이를 믿음과 사랑으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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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자녀 교육에 ‘가점법’과 ‘감점법’의 접근이 회자된다.
가점법이란 부모자녀 관계가 0점에서 출발해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그것에 플러스해 간다.
그 결과 그것이 50점에도 미치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만큼 부모 자식 사이에 플러스가 되는
셈이다.
반면 감점법은 부모가 자녀에게 100%의 가능성을 믿고 기대하다가 그 꿈이 하나하나 깨져
나갈 때마다 부모 자식 관계가 100%에서 감점 되어 간다는 뜻이다.
가점법은 아이의 장점이, 감점법은 아이의 단점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흔히 가점법은 서양의 자녀교육, 감점법은 동양의 자녀교육 방식으로 일반화 하기도 한다.
“이 자식아, 너 이다음에 서울에 있는 대학에도 못 가고 저 멀리 지방대학으로 유학을 갈 셈이냐?
정신 차려, 이 친구야.”
이는 작가
그런데
자녀 교육 비결을 맹목적일 정도의 ‘믿음’이라고 결론 내린다.
“어머니는 신식교육을 받지 못하셨으므로 유식하다거나, 교육 방법이 투철한 그러한 신식 어머니는 아니셨다. 그러나 어머니에게 있어서 우리들 자식은 하나의 신앙이셨다. 어머니는 우리를 그냥
맹목적으로 믿으셨다.
나는 지금껏 어머니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다.”
여기서
믿음은 큰 사람을 만든다. 반면 불신은 능력마저도 무기력하게 만든다.
이제부터 자녀에게 ‘공부하라’ 잔소리 대신에
너는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다’는 덕담을 자주 해주면서 맹목적일 정도로 믿어보자.
저어 잔소리를 하려거든
그러면 더 ‘열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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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언제나 좋은 부모지침서는 읽고 보면서 어째 저는 실천을 못하는지...
넘 고민스러울때 많아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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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맞아요...다그치기보다는 믿음으로 아이를 키워하겟네요....
그런데 그게 잘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노력은 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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