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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로에 비타민 사러 나갔다 왔어요 비타민 사구 의료기 상사에서 이것저것 잔뜩사구..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쇼핑하는데 사용했네요 그런데 지나다보니 수면양말이 보이는지라 사려구 보니 에그 1700원하구 십원짜리 몇개 카드 되냐구 물어보니 안된다 하네요 종로5가 지하철역 가게.. 카드로 됨 5개 사려구요 미안하니 만원은 사야할것 같아서요 집에와서 점심먹구 운동삼아 다시 나갔어요 두컬레 사려구.. 멀면 사실 나중에 사야지 하겠는데 5정거장이라 걷는것두 사실 운동 뭐 되겠어요 만은 춥다는 이유로 산에 안간지라 그거라두 해 보려구 나가서 사오는길에... 에그머니?? 우리 동네엔 1500원이네 자주 다니는 길은 아니지만 어찌 몰랐을까?? 그리 지나 다니면서두 못 봤어요 다른 날도 아니구 어제 먼저 나갔다 오면서 한의원에 침 맞으러 들르는 길목의 속옷 가게에서 파는데 길거리에 내 놨더라구요?? 우와 천원 손해봤다?? 두컬레 사왔으니 천원 손해보구 종로까지 나갔다 온 바보..
조금은 황당하더라구요? 어제 사온 수명양말 신으니 열이 후끈 나는것 같아요 동네에서 본거랑 같은것 같은데 자세히는 못 봤지만요 지나치면서 보구.. 그런데 오늘 백화점에서 보니 3500원 한것 같아요 이것역시 자세히 안보구 지나쳤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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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경화님ㅎㅎ 큰게 아니라 다행이죠?
미란님도 샀군요
매향댁님 좋으네요
코스모스님 볼래해서 본게 아니라 지나는데 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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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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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전 이양말 다섯컬레 가지고
돌아가면서 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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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저도 이 양말 있어요..
정말 따뜻하죠? ^^
밤에 잠도 잘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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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ㅎㅎㅎ 그렇때 제일 속상해요..^^
기분좋게 샀는데, 다른곳에서 더 싸게 팔면, 제 자신을 원망하게 되네용..ㅋㅋ
좀 더 신중히 살껄 ~하면서..ㅎㅎㅎㅎ
언니도 아마 그런 심정이실것 같아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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