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한잠도 못자고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11 11:48

조회수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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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섭네요.

2층총각또 친구들 몰고와 새벽 5시 30분까지

떠들고 술먹고 놀고 아래층에 사는 우리는 잠도 못자고

그 시간까지도 엄마는 집에 안들어왔나보든데

엄마라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지 도대체

사람이 살수가 없네요.

잠을 못자서 비몽사몽이고

할일은 많고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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