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우체통 이벤트에 당첨되서 썬몬드 24개입 한박스랑 편지를 저희 신랑한테 보냈는데..
오늘 도착했네요...
음료수를 받고는 기분이 좋았지만... 택배아저씨 때문에 화가나네요..
로젠택배로 왔는데..
신랑이랑 저랑 아기랑 시댁에 갔다가 신랑은 가게에 출근하고 저혼자 집으로 갔는데...
저희가 복도형 아파트에 살거든요.. 양쪽으로 쭉 이어진 복도형..
집에 들어가면서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엇~~ 복도 밖에 내놓은 쓰레기 옆으로 음료박스가 보이는거예요~~ 이게 머지? 하면서 보니깐 택배온다는 연락도 없었는데... 로젠택배였는데.. 저희집문앞에 놓고 갔더라구요.. ==;; 연락도 없고 문앞에 택배물건을 놓고가면은 어쩌라는건지..
건강음료랑 신랑한테 쓴 편지까지 들어있는데. .누가 들고라도 가면...
분실된 위험이 있는데 다른데도 아닌 복도형 아파트 문앞에 물건을 놓고 연락도 없이 간..
로젠택배가 어의가 없네요..
물론 당첨돼서 받은 선물은 기분이 좋치만.. .택배때문에 기분이 상했네요..
사람이 집에 없으면 경비실에다라고 맡기던지. 아니면 연락이라도 주던지.. =.=;;;
저희신랑이 받았으면 더 좋았으면 했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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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답글
이정남
그 아저씨 너무했네요.
저는 며칠전에 택배가 반송 되었다고 아들이 하더라구요.
미즈에 전화해서 재배송 받았지만
첫번째 배송때도 재배송때도 전화나 문자도 없이
택배에 핸드폰번호도 집전화도 있었는데
집에 없으면 경비실에 물어라도 볼것이지
한심한 백배아저씨들 많아요.
답글
화니맘
답글
수지니야~
그러게요...택배아저씨 좀 성의껏 일해주시지...
넘하네요...
답글
매향댁
답글
이미란
그러게요.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