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0 16:10

조회수 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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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와서 시누이 한데 정말 많이 고마워요

직장다니면서 맞벌이 하는 시누이 자기도

힘들텐데...자기 시간 날때마다 맛있는거

해서 같이 먹자고 전화하내요..

전 솔직히 귀찮아서 누구 불러 밥먹는거

못하는데..

우리 시누이는 항상 대단한거 같아요

그리고 올케인 저한데 너무 잘해줬서

고맙고요...

시누 아이 낳으면 제가 데려다 키워 줄려고요

집에서 놀면 뭐하겠어요..아이라도 키워

주어야지~~

시누가 저한데 잘하니까 저도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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