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와서 시누이 한데 정말 많이 고마워요
직장다니면서 맞벌이 하는 시누이 자기도
힘들텐데...자기 시간 날때마다 맛있는거
해서 같이 먹자고 전화하내요..
전 솔직히 귀찮아서 누구 불러 밥먹는거
못하는데..
우리 시누이는 항상 대단한거 같아요
그리고 올케인 저한데 너무 잘해줬서
고맙고요...
시누 아이 낳으면 제가 데려다 키워 줄려고요
집에서 놀면 뭐하겠어요..아이라도 키워
주어야지~~
시누가 저한데 잘하니까 저도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많아요
| 시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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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와서 시누이 한데 정말 많이 고마워요
직장다니면서 맞벌이 하는 시누이 자기도
힘들텐데...자기 시간 날때마다 맛있는거
해서 같이 먹자고 전화하내요..
전 솔직히 귀찮아서 누구 불러 밥먹는거
못하는데..
우리 시누이는 항상 대단한거 같아요
그리고 올케인 저한데 너무 잘해줬서
고맙고요...
시누 아이 낳으면 제가 데려다 키워 줄려고요
집에서 놀면 뭐하겠어요..아이라도 키워
주어야지~~
시누가 저한데 잘하니까 저도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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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개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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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1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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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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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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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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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2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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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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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3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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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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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1 | 1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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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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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좋아 하는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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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양말 꺼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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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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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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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튀김 해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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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춥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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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1 |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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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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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한잠도 못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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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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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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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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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 2009-01-10 | 2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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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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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화가 단단히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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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경부암 예방 으로 건강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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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선물이 아직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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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0 | 2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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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0 | 2200 | |||||||
쿵푸팬더
부럽네요...
전 시누이하고도 어색하고 올캐하고도 어색하고 그러네요.
서로 잘못은 안하지만 어려운 사이네요.
님이 시누이에게 잘하니까 시누이도 그만큼 잘하는 걸꺼에요.
아이 키워주실 생각까지...
답글
보꽁
서로 잘 하면 보기 좋죠
서로에게도 좋고 좋죠^^
답글
하늘나리
사이좋은 시누이와 올케의 그림이 그려집니다.
매향댁님이 잘 하시니
시누이도 잘 하시는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셔요.♡
답글
화니맘
그러게요..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이정남
시누 올케 사이도 좋으면 집안이 다 편하죠.
특히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남편으로 인해 생긴 형제들인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