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춥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게는 안느껴지내요
아마도 제가 외출을 안해서
그런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우유한잔 데워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내요
남편 불러서 굴파전좀 해달라
해야 겠어요
파전은 남편이 저보다 훨 잘
만들어서~~
점심은 굴파전 해서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주말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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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많이 춥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게는 안느껴지내요
아마도 제가 외출을 안해서
그런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우유한잔 데워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내요
남편 불러서 굴파전좀 해달라
해야 겠어요
파전은 남편이 저보다 훨 잘
만들어서~~
점심은 굴파전 해서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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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51 |
엄마 내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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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0 | 2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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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0 | 1988 | |||||||
| 18849 |
지금 민속박물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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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0 | 2625 | |||||||
| 18848 |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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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0 | 2252 | |||||||
|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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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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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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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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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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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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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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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7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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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4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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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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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1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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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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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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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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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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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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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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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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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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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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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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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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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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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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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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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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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6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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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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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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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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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32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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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873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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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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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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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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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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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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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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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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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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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940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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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649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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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524 | |||||||
화니맘
정말 좋은 남편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굴파전 맛나게 드셨나요???
답글
이미란
맛나겠네요..
주말이 되니 맘이 여유롭고 한가롭네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이정남
굴파전요?
저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맛있겠어요.
맛나게 드세요.
답글
스테파노맘
모처럼 아침 일찍 나왔는데 너무 추웠어요. 또 한참을 걸어다녔더니 더하든데...
저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오늘은 좀 스케쥴이 빡빡하네요...
남편분이 요리솜씨도 좋군요... 부럽네요.
답글
호야네맘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네요^^
굴 파전 ......
음
맛 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