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춥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게는 안느껴지내요
아마도 제가 외출을 안해서
그런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우유한잔 데워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내요
남편 불러서 굴파전좀 해달라
해야 겠어요
파전은 남편이 저보다 훨 잘
만들어서~~
점심은 굴파전 해서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주말이내요 |
|---|
오늘 많이 춥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게는 안느껴지내요
아마도 제가 외출을 안해서
그런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우유한잔 데워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내요
남편 불러서 굴파전좀 해달라
해야 겠어요
파전은 남편이 저보다 훨 잘
만들어서~~
점심은 굴파전 해서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879 |
또 한주 홧팅하세요.
|
진백맘 | 2009-01-12 | 2038 | |||||||
| 18878 |
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
유리☆ | 2009-01-12 | 2378 | |||||||
| 18877 |
너무졸려요
|
매향댁 | 2009-01-11 | 1961 | |||||||
| 18876 |
이제 자러갑니다...
|
수지니야.. | 2009-01-11 | 1914 | |||||||
| 18875 |
아이와 함께 ...
|
하늘나리.. | 2009-01-11 | 2001 | |||||||
| 18874 |
신랑이 좋아 하는 모습 보니...
|
보꽁 | 2009-01-11 | 1787 | |||||||
| 18873 |
수면양말 꺼내신고..
|
숙이 | 2009-01-11 | 1898 | |||||||
| 18872 |
동생네 집에 왔어요.
|
코스모스.. | 2009-01-11 | 1836 | |||||||
| 18871 |
스키장 다녀 왔어요.
|
스테파노.. | 2009-01-11 | 1809 | |||||||
| 18870 |
오징어 튀김 해먹었네요.
|
이미란 | 2009-01-11 | 2127 | |||||||
| 18869 |
날이 너무 춥내요
|
매향댁 | 2009-01-11 | 2019 | |||||||
| 18868 |
얄미운 갈매기~
|
이경화 | 2009-01-11 | 1870 | |||||||
| 18867 |
요거사러 종로에 두번이나 나갔어요
|
현이 | 2009-01-11 | 2083 | |||||||
| 18866 |
하나 질렀어요~
|
떵거리맘.. | 2009-01-11 | 2089 | |||||||
|
|
현이 | 2009-01-11 | 1780 | ||||||||
| 18865 |
몸보신~
|
이경화 | 2009-01-11 | 2010 | |||||||
| 18864 |
배고파요~~
|
매향댁 | 2009-01-11 | 2214 | |||||||
| 18863 |
밤새 한잠도 못자고
|
이정남 | 2009-01-11 | 2155 | |||||||
| 18862 |
휴일인가요?
|
날씬이 | 2009-01-11 | 1868 | |||||||
| 18861 |
너무 졸려요
|
매향댁 | 2009-01-11 | 2145 | |||||||
| 18860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미란 | 2009-01-10 | 1771 | |||||||
| 18859 |
아이맘 프리미엄회원 5%쿠폰있어요^^
|
튤립 | 2009-01-10 | 2342 | |||||||
| 18858 |
썬몬드 받았는데 택배땜시 화가나네요
|
박수진 | 2009-01-10 | 2321 | |||||||
| 18857 |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
코스모스.. | 2009-01-10 | 1850 | |||||||
| 18856 |
남편이 화가 단단히 났네요.
|
스테파노.. | 2009-01-10 | 2049 | |||||||
| 18855 |
자궁 경부암 예방 으로 건강 하게
|
보꽁 | 2009-01-10 | 2062 | |||||||
| 18854 |
주말 잘 보내셔요
|
하늘나리.. | 2009-01-10 | 1983 | |||||||
| 18853 |
이벤트선물이 아직 안오네요
|
이경화 | 2009-01-10 | 2031 | |||||||
| 18852 |
시누이
|
매향댁 | 2009-01-10 | 2198 | |||||||
| 18851 |
엄마 내엄마 맞아?
|
이정남 | 2009-01-10 | 2171 | |||||||
| 18850 |
|
매향댁 | 2009-01-10 | 1986 | |||||||
화니맘
정말 좋은 남편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굴파전 맛나게 드셨나요???
답글
이미란
맛나겠네요..
주말이 되니 맘이 여유롭고 한가롭네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이정남
굴파전요?
저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맛있겠어요.
맛나게 드세요.
답글
스테파노맘
모처럼 아침 일찍 나왔는데 너무 추웠어요. 또 한참을 걸어다녔더니 더하든데...
저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오늘은 좀 스케쥴이 빡빡하네요...
남편분이 요리솜씨도 좋군요... 부럽네요.
답글
호야네맘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네요^^
굴 파전 ......
음
맛 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