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들에게 오늘 남편 계모임있는 날이라고,,아침일찍부터 엄마랑 동화책도 좀 읽고 오늘 할일 하자고 했더니..아침먹고 아직까지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있네요...
며칠동안 엄마말도 잘 듣고 하더니..오늘 토요일이라 잼나는 어린이 프로가 많은지...엄마가 불러도 대답이 없네요...
덕분에 전 요렇게 컴에서 놀고 있긴하지만 ,,,,좀 더 기다려보다 말 안들으면 강제로라고 텔레비젼을 꺼야겠네요..너무 오랜시간 동안 텔레비젼을 보는 것 같아요...ㅠㅠ
울 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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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방학이 되니 아이들도 편안한가 봐요. 맘이.
울 아이들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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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텔레비젼이 하루종일 나오것도 문제인것같죠
예전처럼 아침에 10시면끝나고 밤에 5시되면 나와야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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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참, 맞네요. 예전엔 낮엔 티비가 안 나왔었군요~ㅠ
이정남
울 아이들은 예전에는 방학하면 오전에 학원을 가더니
올 겨울 방학때는 학원시간이 저녁으로 되어 있어서
하루종일 컴과 텔레비전에 빠져 사네요.
오전에는 아이들이 늦잠을 자서 학원에 빠지는 아이들이 많아
시간이 저녁으로 되었다네요.
그러니 하루종일 둘이서 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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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저도 딸아이 교육은 남편이좀 엄해서
화날때는 남편보고 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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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제 아들은 이젠 완전히 제 손을 떠난 것 같아요.
남편에게 아주 맡겨버릴랍니다.
그래야 속이라도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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