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들어왔네요,, 그것도 잠시겠죠
낮에,, 눈뜬 낮에 컴을하면,,,,,,,,,,,,,,,,,,,
그다음 벌어질 상황이 쫘악,, 파노라마처럼 연출되기에,,
엉덩이는 항상 반쯤 들뜬자세랍니다
셋맘,,어서어서, 조금은,, 평화로운 날 왔으면 좋겠네요,,,
둘째가요 보통이 넘답니다,, 무슨말이냐면,,응급실을 세번이나 다녀온
눈앞에서 바로,, 장난치다가....ㅜㅠ
우리엄마는 그러세요,,제가 아들낳으려고 셋째낳은게 아닌데
우스개소리로,, 둘째때문에 넌 막내 아들낳은줄 알아라 하구요,,,
막 정신없고 그런게 아니라,조용히 사고치는 스타일이랍니다,,
오늘도 한건했답니다
세상에,,얼마나 비싼,,영양앰플인데,,, 방바닥이 지저분하다고 그걸
열어 다 발라놓고,, ㅡ.ㅜ
셋맘,,조금 쉬고싶네요,,, ㅋㅋ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도,, 애들 보면,,배가 금새꺼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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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ㅎㅎ 아ㅏㄴ 봐도 비디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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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소연님 사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항상 화이팅요!!!
답글
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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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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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아이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래서 늘 신경을 곤두세워야...
수고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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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에고......
소연씨는 대단한거죠
나는 그 맘때 애들돌보느라 정신이없었는데
애들보면서 할일하면서 ㅎㅎ 시간은 물과같아서 곧 옛얘기할날이옵니다 ㅎㅎ
우리집은 지금은 고요와 적막이 흐르고있네요 ㅎ
자기방에서 각자 자기할일들하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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