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 바쁘내요
아이들 돌보고 청소하고 휴~~
주부의 하루는 너무 바쁜거 같아요
남편이 많이 도와 주기는 하지만
신랑 점심 먹은 설거지와 젖병닦이
아이둘 목욕 시키기 이불털기 빨래
돌리기 마지막으로 집안 청소까지
시켰더니 지금 정신이 몽롱하다내요..
치!! 주부들은 매일 하는일 하루 몰아서
시켰더니 힘들다고 하고 남자들은
여자들의 고통을 조금 알아야 할거
같아요
| 하루가 바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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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바쁘내요
아이들 돌보고 청소하고 휴~~
주부의 하루는 너무 바쁜거 같아요
남편이 많이 도와 주기는 하지만
신랑 점심 먹은 설거지와 젖병닦이
아이둘 목욕 시키기 이불털기 빨래
돌리기 마지막으로 집안 청소까지
시켰더니 지금 정신이 몽롱하다내요..
치!! 주부들은 매일 하는일 하루 몰아서
시켰더니 힘들다고 하고 남자들은
여자들의 고통을 조금 알아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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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9 |
지금 민속박물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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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0 | 2624 | |||||||
| 18848 |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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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0 | 2251 | |||||||
|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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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900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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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349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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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854 | |||||||
| 18844 |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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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769 | |||||||
| 18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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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496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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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1962 | |||||||
| 18841 |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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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853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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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9 | 2108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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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46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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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19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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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9 | 2181 | |||||||
| 18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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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38 | |||||||
| 18835 |
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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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93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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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04 | |||||||
| 18833 |
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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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666 | |||||||
| 18832 |
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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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 | 2009-01-09 | 2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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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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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670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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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062 | |||||||
| 18829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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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29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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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873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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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1997 | |||||||
| 18826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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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286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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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32 | |||||||
| 18824 |
벌써 금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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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684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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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939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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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648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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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523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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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9 | 1991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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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시현.. | 2009-01-09 | 1764 | |||||||
화니맘
그러게요..아이어릴때는 더 힘들죠^^*
저도 연연생으로 아들들키웠는데,,둘째는 천귀저기 해주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정말 고생많이 했네요...그래도 이제는 그때 그랬었지하고...예쁜추억거리가 되네요...
매향댁님도 지금힘드시지만 조금만 더 힘내셔요...
화이팅!!!
답글
하늘나리
아이가어리니더 바쁘실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셔요~~~ 화이팅.
답글
먹보
ㅎㅎ 해도해도 끝이없는일~
표시도 안나고 ㅎㅎ
아이들이 어리니 돌아서면 일이겠죠
답글
이미란
집안일 하루 손 놓으면 집안이 금새 엉망이되요.
답글
스테파노맘
아이가 크고 나니, 저는 심심할때가 많아요.
아이 젖먹일 때가 그립기까지 하답니다.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진짜 주부는 돌아서면 일이에요.
집안일이 해도 티도 안나고.
아이들과 부딪쳐 지내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죠..
수고하십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