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끊여 주신 선지국 데우고 있어요
점심으로 먹을려고요...
제가 빈혈이 있다고 하니까 끊여 주셨는데
엄마 요즘 많이 힘든데....
내생각 해줄 여유 없을것인데...
엄마 마음인거 같아서 마음이 짠하내요.
점심 맛있게 먹고 올게요
| 선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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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끊여 주신 선지국 데우고 있어요
점심으로 먹을려고요...
제가 빈혈이 있다고 하니까 끊여 주셨는데
엄마 요즘 많이 힘든데....
내생각 해줄 여유 없을것인데...
엄마 마음인거 같아서 마음이 짠하내요.
점심 맛있게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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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9 |
지금 민속박물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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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0 | 2622 | |||||||
| 18848 |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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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0 | 2249 | |||||||
|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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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899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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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348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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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853 | |||||||
| 18844 |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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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765 | |||||||
| 18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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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496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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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1961 | |||||||
| 18841 |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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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852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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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9 | 2106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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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46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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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19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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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9 | 2181 | |||||||
| 18836 |
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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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37 | |||||||
| 18835 |
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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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92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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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03 | |||||||
| 18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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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666 | |||||||
| 18832 |
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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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 | 2009-01-09 | 2269 | |||||||
| 18831 |
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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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669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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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062 | |||||||
| 18829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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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27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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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872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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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1997 | |||||||
| 18826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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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286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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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32 | |||||||
| 18824 |
벌써 금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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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683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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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939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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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647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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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523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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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9 | 1990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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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시현.. | 2009-01-09 | 1764 | |||||||
화니맘
엄마가 정성스럽게 끓여주신 선지국 드시고..빈혈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
답글
이경화
나도 울신랑 빈혈 땜시 낼 한우소고기랑 선지 주문했서요..
낼 한솥 끓려서 한주 내내 먹게 생겼네요..ㅎㅎ
답글
스테파노맘
친정 엄마가 여기저기 마음 쓰시기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또 자식이 먼저니까요...
당신은 힘들어도 자식을 위해서 선지국도 끓여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가족이니까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답글
궁금한사람
맛나게 드시고 기운 차리세요..
답글
수지니야~
엄마가 정성스럽게 끓여주신 선지국이니
다 드시고 빈혈 어서 나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