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국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09 13:04

조회수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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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끊여 주신 선지국 데우고 있어요

점심으로 먹을려고요...

제가 빈혈이 있다고 하니까 끊여 주셨는데

엄마 요즘 많이 힘든데....

내생각 해줄 여유 없을것인데...

엄마 마음인거 같아서 마음이 짠하내요.

점심 맛있게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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