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어나서 아침먹고 나왔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부지런한 울 미모님들 여전히 활기차시고.
사람은 아파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니까요.
평소에 건강을 대소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어느덧 겨울의 한가운데 서 있네요.
미모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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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서 아침먹고 나왔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부지런한 울 미모님들 여전히 활기차시고.
사람은 아파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니까요.
평소에 건강을 대소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어느덧 겨울의 한가운데 서 있네요.
미모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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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9 |
지금 민속박물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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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0 | 2624 | |||||||
| 18848 |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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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0 | 2251 | |||||||
|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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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900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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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349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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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854 | |||||||
| 18844 |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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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768 | |||||||
| 18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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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496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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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1962 | |||||||
| 18841 |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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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853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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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9 | 2107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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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46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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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19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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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9 | 2181 | |||||||
| 18836 |
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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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37 | |||||||
| 18835 |
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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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93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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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04 | |||||||
| 18833 |
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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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666 | |||||||
| 18832 |
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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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 | 2009-01-09 | 2270 | |||||||
| 18831 |
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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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670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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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062 | |||||||
| 18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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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29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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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873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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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1997 | |||||||
| 18826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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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286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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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32 | |||||||
| 18824 |
벌써 금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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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684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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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939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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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648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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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523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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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9 | 1991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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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시현.. | 2009-01-09 | 1764 | |||||||
매향댁
감기가 요즘 너무 독한거 같아요
얼른 좋아지세요
답글
익명
우리남편 월요일 감기때문에 고생하는데..
요즘감기 오래가고 무섭게 독한것같은데...
빨리 회복하세요...
답글
떵거리맘
에공~ 저도 며칠전부터 감기기가 조금 있는데 담주까진 깨끗이 나아야 하니까 나중에 혜인이 학원 보내 놓고 잠깐 병원 다녀 올려고요~ 얼른 나으세요~^^
답글
이지
그렇죠?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