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에 신년맞이 회식이 있네요.
아이들 있을때는 회식자리가 있어도 참석 못했는데 아이들 없는 지금은
그래도 열심히 회식자리 참여하려고 하네요.
술도 못 먹어 흥은 못 돋구지만
그냥 그런 자리가 넘 재미 있네요.
아줌마들하고만 모여서 놀다가 다시 직장 다니며
여러사람들과 술도 마시고 저녁도 먹으며 노는것도
새삼 재미있더라고요.
우리회사는 그래도 여직원들 오래까지 붙잡아두지않고
콜택시 불러 태워서 보내줍니다.ㅋㅋ
보통 9시정도면요..
그리고 남직원들은 2,3차 가나봐요..
오늘도 맛난것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 집에 들어갈것 같아요..
모두들 오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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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맘
맛있는거 드셧나요.?^^
답글
매향댁
답글
이지
답글
이정남
회사가 참 좋은가봐요.
여직원들까지 배려해주고 요즘 그런 회사 드물던데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재밌게 놀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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