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파티 다녀왔어요
생일케잌 사고 선물사고 갔더니 10명이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갈비를 실컨 뜯고 왔네요..
이젠 삼겹살 맛 없어서 못 먹겠어요..
돼지 갈비가 제일 맛나네요...
이젠 삼겹살 먹지말고 돼지갈비 먹어야 겠네요..
어제 1시간 식사하는데 소주를 4병 마시고 정말 푸짐하고 배불리 먹고 왔네요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
|---|
어제 생일파티 다녀왔어요
생일케잌 사고 선물사고 갔더니 10명이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갈비를 실컨 뜯고 왔네요..
이젠 삼겹살 맛 없어서 못 먹겠어요..
돼지 갈비가 제일 맛나네요...
이젠 삼겹살 먹지말고 돼지갈비 먹어야 겠네요..
어제 1시간 식사하는데 소주를 4병 마시고 정말 푸짐하고 배불리 먹고 왔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849 |
지금 민속박물관에 있어요.
|
스테파노.. | 2009-01-10 | 2624 | |||||||
| 18848 |
완전 텔레비젼에 푹 빠져....
|
화니맘 | 2009-01-10 | 2251 | |||||||
|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
날씬이 | 2009-01-10 | 1900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
현이 | 2009-01-10 | 2349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
이미란 | 2009-01-10 | 1854 | |||||||
| 18844 |
아직도
|
매향댁 | 2009-01-09 | 1769 | |||||||
| 18843 |
|
현이 | 2009-01-09 | 1497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
이경화 | 2009-01-09 | 1962 | |||||||
| 18841 |
피곤^^
|
하늘나리.. | 2009-01-09 | 1853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
정정임 | 2009-01-09 | 2108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
민들레셋.. | 2009-01-09 | 1747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
진백맘 | 2009-01-09 | 2019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
스테파노.. | 2009-01-09 | 2182 | |||||||
| 18836 |
하루가 바쁘내요
|
매향댁 | 2009-01-09 | 1938 | |||||||
| 18835 |
조퇴합니다....
|
수지니야.. | 2009-01-09 | 2093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
수지니야.. | 2009-01-09 | 2004 | |||||||
| 18833 |
선지국
|
매향댁 | 2009-01-09 | 2666 | |||||||
| 18832 |
깜짝소식
|
희진이 | 2009-01-09 | 2270 | |||||||
| 18831 |
운동화를 세탁하면
|
날씬이 | 2009-01-09 | 1670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
또미 | 2009-01-09 | 2063 | |||||||
| 18829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
이정남 | 2009-01-09 | 2029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
진이 | 2009-01-09 | 1873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
진백맘 | 2009-01-09 | 1997 | |||||||
| 18826 |
|
꼬야 | 2009-01-09 | 2288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
이경화 | 2009-01-09 | 2432 | |||||||
| 18824 |
벌써 금요일이네요.
|
이미란 | 2009-01-09 | 1684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
민들레셋.. | 2009-01-09 | 1939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
민들레셋.. | 2009-01-09 | 1649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
이경화 | 2009-01-09 | 2523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
숙이 | 2009-01-09 | 1991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
강현시현.. | 2009-01-09 | 1764 | |||||||
매향댁
답글
꿀돼지엄마
답글
이지
맛나겠어요 ^^
갈비 땡기네요~
답글
해피맘
저도 가끔은 돼지갈비...
어제 저녁에는 돼지갈비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아들놈땜시 돈가스...
답글
진백맘
오..좋은 시간 보냈군요.
저도 삼겹살보다 가끔은 돼지 양념갈비 맛있더라고요..ㅎㅎㅎ
답글
진이
답글
민들레
답글
동그라미
답글
깜장
답글
푸른돼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