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글쓴이 이미란

등록일 2009-01-09 09:30

조회수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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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는데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어제 신랑이랑 포장마차가서

전, 안주만 먹고, 신랑은 소주한잔 했어요.

회사에 힘든일이 있는지...

말은 안하는데 힘들어보여서

술친구 해줬어요.

손을 다쳐서 전 마시진 안았지만...


그러고 보니 남자들도 참 힘들게 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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