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여서 이 소소한 일상까지도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요즘 아이들셋 키우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신랑이 아침밥을 차려주면,,쓱쓱,,다 먹고 가면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주부라는 타이틀이 이런건가바요,,^^;
하루종일,,밖에서 힘들었겠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고단했는데,,
애들이,,저보다 먼저 어제 선수를 쳐서,, ㅡ..ㅜ
신랑이 저한테 막 뭐라하네요,, 흐미 억울해,,
우리 애들,,장난이 보통 심한게 아니어서 뒤통수에도,, 눈이 달려야하네요
오늘은 또 무슨일로 저를 웃게 울게 해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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