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글쓴이 민들레셋맘소연

등록일 2009-01-09 09:16

조회수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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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여서 이 소소한 일상까지도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요즘 아이들셋 키우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신랑이 아침밥을  차려주면,,쓱쓱,,다 먹고 가면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주부라는 타이틀이 이런건가바요,,^^;

하루종일,,밖에서 힘들었겠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고단했는데,,

애들이,,저보다 먼저 어제 선수를 쳐서,, ㅡ..ㅜ

신랑이 저한테 막 뭐라하네요,, 흐미 억울해,,

우리 애들,,장난이 보통 심한게 아니어서 뒤통수에도,, 눈이 달려야하네요

오늘은 또 무슨일로 저를 웃게 울게 해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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