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운다고 맘마병들고 동생입에 막
들이 대내요...
에고..그마음은 고맙지만 동생 누워있는
데 맘마 먹이면 젖 다 게우는데..못하게
말리니까 서운해 해요..자기도 하고 싶어
서 뭐든 따라 할려고 하는게...
그러다 안되면 맘마병 들고 도망가서 자기
가 다 먹어 버리내요..
우리 큰딸을 어찌 해야 하는지 싶어요
| 큰아이.. |
|---|
동생이 운다고 맘마병들고 동생입에 막
들이 대내요...
에고..그마음은 고맙지만 동생 누워있는
데 맘마 먹이면 젖 다 게우는데..못하게
말리니까 서운해 해요..자기도 하고 싶어
서 뭐든 따라 할려고 하는게...
그러다 안되면 맘마병 들고 도망가서 자기
가 다 먹어 버리내요..
우리 큰딸을 어찌 해야 하는지 싶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818 |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
하늘나리.. | 2009-01-09 | 1935 | |||||||
| 18817 |
안녕히 주무세요~
|
매향댁 | 2009-01-09 | 1907 | |||||||
| 18816 |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
대현맘 | 2009-01-08 | 2200 | |||||||
| 18815 |
집안 대청소중~~
|
진백맘 | 2009-01-08 | 2103 | |||||||
| 18814 |
친정엄마...
|
화니맘 | 2009-01-08 | 1949 | |||||||
| 18813 |
딸래미가 10일날 필리핀갑니다
|
날씬이 | 2009-01-08 | 1902 | |||||||
| 18812 |
화장실 청소
|
수지니야.. | 2009-01-08 | 2127 | |||||||
| 18811 |
남편...
|
매향댁 | 2009-01-08 | 1838 | |||||||
| 18810 |
저 약에 취했나봐요.
|
이정남 | 2009-01-08 | 1906 | |||||||
| 18809 |
웬수...
|
해피 | 2009-01-08 | 1771 | |||||||
| 18808 |
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
언제나 .. | 2009-01-08 | 2071 | |||||||
| 18807 |
|
매향댁 | 2009-01-08 | 1874 | |||||||
| 18806 |
말한마디...
|
금발미녀.. | 2009-01-08 | 1859 | |||||||
| 18805 |
임산부들 꼭 보세요!!
|
꼬야 | 2009-01-08 | 2016 | |||||||
| 18804 |
축하해주세요
|
현우맘 | 2009-01-08 | 1910 | |||||||
| 18803 |
얼짱사진올리면 상품권주는곳을 발견!!
|
짠수니~ | 2009-01-08 | 2173 | |||||||
| 18802 |
커피가 왔어요~~
|
매향댁 | 2009-01-08 | 1880 | |||||||
| 18801 |
내가 아는 사람
|
보꽁 | 2009-01-08 | 1623 | |||||||
| 18800 |
공짜 좋아하다..
|
스테파노.. | 2009-01-08 | 2483 | |||||||
|
|
민규네부.. | 2009-09-10 | 1266 | ||||||||
| 18799 |
조선족 보이스 피싱 (실제 상황)
|
이경화 | 2009-01-08 | 2598 | |||||||
| 18798 |
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
수지니야.. | 2009-01-08 | 1597 | |||||||
| 18797 |
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
현우맘 | 2009-01-08 | 2130 | |||||||
| 18796 |
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
이정남 | 2009-01-08 | 2228 | |||||||
| 18795 |
애늙은이?
|
데이지 | 2009-01-08 | 1949 | |||||||
| 18794 |
미란언니 건강검진 글 보고 에피소드
|
꼬야 | 2009-01-08 | 1852 | |||||||
| 18793 |
좋은 아침~~
|
매향댁 | 2009-01-08 | 1884 | |||||||
| 18792 |
소비자 고발 보셨나요?
|
준서맘 | 2009-01-08 | 2203 | |||||||
| 18791 |
미즈에 이벤트가 풍성
|
준서맘 | 2009-01-08 | 1669 | |||||||
| 18790 |
배가 고파요....
|
수지니야.. | 2009-01-08 | 1667 | |||||||
| 18789 |
선물이 왔네요.
|
이미란 | 2009-01-08 | 1854 | |||||||
화니맘
정말 하는 행동이 언니라 다른것 같네요...^^*
넘 예쁜 모습이네요...
많이 예뻐해 주셔요~~~
답글
매향댁
답글
수지니야~
ㅎㅎ 큰아이가 여자아이라서 좀 다르네요.
제 친구보니 사내아이는 동생 운다고 가서 때리던데 말여요....
답글
스테파노맘
아, 둘째 있는 분들 넘 부럽다...
답글
이미란
동생을 사랑하는 맘이네요 ^^
기특한데,,엄마 입장에선 불안하죠. ^^
저도그랬거든요.
답글